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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임원 급여 20% 자진 삭감…창사 이래 최초

      지속되고 있는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객수 감소 등으로 인해 2019회계연도영업실적이 창사 이래 최악의 성적표를 기록하는 등의 여러 악재로 인한 회사와 직원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이 같은 조치를 단행한 것이다.는 17일 오전 서울 등촌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부문장 이상 임원들이 3개월 간 급여의 20%를 자진 반납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속되는 규제와 유통경기 불황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인한 경영목표 달성 실패로 FY2017 이후 사장 이하 모든 임원들의 급여가 매년 동결돼왔으며, ..

      산업·IT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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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라인 유통업계, 줄줄이 부동산 매각…"실탄 확보하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온라인으로 급변하는 소비 패턴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잇따라 부동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전통 오프라인 중심의 사업을 탈피하고 온·오프라인을 결합해 실적 부진을 타개하겠다는 전략이다.◆롯데쇼핑, 이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실탄 확보 하라”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과 이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가 부동산 매각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섰다. 주로 부동산을 매각 후 재임차(세일즈앤드리스백)해 매장 영업은 계속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

      산업·IT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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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라인 유통불황' 홈플러스, 작년 영업익 38.4%↓…당기순손실 기록

      의 2019회계연도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 오프라인 유통시장의 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판매 부진 등 이중고로 인한 것이란 분석이다.일 홈플러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감사보고서(2020.02)’에 따르면 FY2019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9% 감소한 7조3002억원을 기록했다.FY2019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않는 이자비용은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줬다. 신 리스 회계기준에 따라 리스료가 부채로 설정되면서 무형자산, 사용권 자산 등에 대한 손상차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홈플러스의 FY201..

      산업·IT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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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매각 소식에 직원들은 불안한데…홈플러스 “아직 안 팔렸는데 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매장 3개를 매각한다고 나서자 직원들이 거리로 나섰다. 기존 매각 방식과 같이 재임대방식(세일즈앤리스백) 방식이 아닌 폐점을 전제로 한 매각으로, 결국 수 천명이 길거리에 나앉게 될 거라는 지적이다. 현재 MBK파트너스는 매각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정하고 매장의 매각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홈플러스가 “현재 매각주관사를 선정한 것 일 뿐 아직 매각된 것도 아닌데 노조가 마치 매각된 것처럼 반발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

      오피니언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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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캠핑·혼산족에 캠핑 수요 급증···유통업계, 나들이족 정조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에 관광산업 전반이 침체에 빠진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캠핑 수요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호텔 숙박을 자제하는 데다 해외여행까지 막히면서 대체재로 감염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캠핑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어서다. 특히 최근에는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캠핑 분위기를 연출하는 ‘홈핑(홈+캠핑)’족, 자가용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차박(차+숙박)’족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올해 3~5월 캠핑용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나..

      산업·IT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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