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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에 유통업계 ‘패닉’…잇따른 긴급 휴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유통업계가 코로나19 확산에 패닉에 빠졌다. 코로나19 확진자나 확진의심환자가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을 다녀간 것이 확인되자 잇따라 긴급 휴점에 돌입한 것이다. 휴점으로 인한 매출 피해가 하루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에 달하지만 점포를 강제로 열수도 없는 노릇이고, 언제 사태가 진정될지 예측도 불가해 그야말로 첩첩산중인 상황이다. 게다가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점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 확산 위험이 크다는 이유로 이용 고객마저 온라인 쇼핑 등 비대..

      산업·IT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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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명퇴강요’ 홈플러스에 노동부, 또 다시 “부당” 판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고용노동부가 홈플러스의 만연했던 명퇴지시에 대해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부당전보라는 같은 판정을 내며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간 홈플러스는 매년 수 십명의 부장급 인사들에게 명예퇴직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면 직급을 강등시키고 다른 곳으로 발령 내버리며 자발적인 퇴직을 강요해왔는데요. 이러한 관행에 대해 노동부가 부당하다고 판정을 연이어낸 것은 유통업계에선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싱크]황세현 홈플러스제4노조 수석부위원장“회사에서 바른 말하거나 또..

      탐사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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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명퇴강요’ 홈플러스에 노동부, 또 다시 “부당” 판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고용노동부가 홈플러스의 만연했던 명퇴지시에 대해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부당전보라는 같은 판정을 내며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간 홈플러스는 매년 수 십명의 부장급 인사들에게 명예퇴직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면 직급을 강등시키고 다른 곳으로 발령 내버리며 자발적인 퇴직을 강요해왔는데요. 이러한 관행에 대해 노동부가 부당하다고 판정을 연이어낸 것은 유통업계에선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싱크]황세현 홈플러스제4노조 수석부위원장“회사에서 바른 말하거나 또..

      탐사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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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신종 코로나’ 방역도 소독도 교육도 없는 홈플러스

      [서울경제TV=문다애기자] [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되자 불특정 다수의 일반 고객들이 대거 이용하는 유통시설들이 방역에 나서고 있는데요. 꼼꼼이 방역을 하고 예방에 나서고 있는 곳이 많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소독도 하지 않고, 교육도 부실한 대형 마트도 있다고 합니다. 입점해 있는 협력업체 직원들 빼고 직영사원에게만 마스크를 지급해 물의를 빚고 있는 홈플러스 얘기인데요. 홈플러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문다애 기자가 알아봤습니다.[기자] 전국 143개 매장을 갖고 있는 홈플러스. 매장당 하루 약 ..

      산업·IT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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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협력업체 직원은 걸려도 돼? 홈플러스의 마스크 차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홈플러스가 매장 근무자의 일부인 직영직원에게만 마스크를 지급하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직영직원들조차 마스크를 받지 못한 협력업체 직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어 자신들과 고객들이 위험할 수 있다며 홈플러스의 처사를 비판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공기 중 비말로 전염된다는 것으로 알려지며 마스크 착용은 감염 예방을 위한..

      산업·IT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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