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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종로5가 청년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본격 추진

      [서울경제TV=고현정]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서울 종로구 옛 선거연수원 청사를 청년임대주택과 업무시설 등으로 복합 개발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종로구·중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사무실로 사용 중인 부지(종로5가역 인근)에 지하 4층, 지상 11층 규모(전체면적 1만5,693㎡)의 신축 건물이 들어선다. 준공은 2024년 8월을 목표로 한다. 새 건물은 서울시·종로구·중구 선관위 통합청사로 사용되며 청년임대주택 51가구도 함께 들어선다.한편, 정부는 지난 11..

      금융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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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오늘 차기 사장 후보 결정…문성유 기재부 기조실장 유력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13일 주주총회를 열고 차기 사장 후보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금융위원장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사장을 임명한다. 임기는 3년이고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지난달 17일 임기가 종료된 문창용 사장의 후임을 뽑기 위해 그동안 캠코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복수의 후보를 추천한 상태다. 현재 금융권에서는 신임 사장으로 문성유 기재부 기조실장이 거론되고 있다. 문 사장과 이철휘..

      금융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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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1,72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내달 4일 결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전국의 주거용 건물 193건을 포함한 1,727억원 규모의 1,124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7일 밝혔다.캠코는 이번 공매에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336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0월 2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매물건은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공매 ..

      금융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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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아시아 NPL거래 공동 플랫폼’ 구축 제안

      [앵커]아시아 각국의 금융사 부실채권을 국경을 초월해 거래할 수 있는 공동 플랫폼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대외 경제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권 경제 특성상 부실채권, 즉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 금융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공동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논의가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됐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아시아 공동의 NPL 거래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은행 등 금융회사의 부실채권인, NPL을 온라인 플랫폼에서 표준화된 정보로 교환할 수 있도록 ..

      금융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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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서울회생법원과 ‘2019 실패박람회’ 공동 참가…"재도전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서울회생법원(법원장 정형식)과 함께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2019 실패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금번 2019 실패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종합박람회로 실패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전환을 유도하고 재도전을 응원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캠코는 이날 중소기업 재기지원 및 금융취약계층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현장상담을 실시한다. 캠코와 서울회생법원은 박람회 기간 동안 ‘재도전 정책마당 존’에서 상담부스를 공동 운영..

      금융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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