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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소비자물가 0.3%↑…3개월만 상승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0.3% 오르며 올해 4월 이후 석 달만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통계청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04.86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3% 올랐다고 밝혔습니다.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2개월 연속 1%를 밑돌다 올해 1∼3월에는 1%대로 올라섰으나, 코로나19 여파로 4월에 다시 0%대 초반으로 떨어졌고 5월엔 마이너스(-0.3%), 6월에는 보합(0.0%)을 나타냈습니다.통계청은 저물가가 이어지는 데 대해 “고교 납입금·유치원 납입금 등 무상 교육 정책 요..

      산업·IT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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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7달째 감소…올해 사상 첫 자연감소 ‘확실’

      우리나라 인구가 7개월 연속 자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 5월 전국 출생아 수는 2만3,001명으로 1년 전보다 2,359명(-9.3%) 줄었습니다. 이는 1981년 통계를 집계한 이래 최소치입니다. 5월에 신고된 혼인 건수는 1만8,145건으로 전년 대비 4,900건(-21.3%)이나 줄었습니다. 5월 기준으로 보면 1981년 통계 집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출생아수와 혼인건수가 역대 최저치로 줄어들면서 연간 기준으로 사상 첫 인구 자연감소가 거의 확..

      정치·사회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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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더 원해…73세까지 일하고 싶다”

      통계청이 오늘(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5~79세 연령층이 희망하는 퇴직시기는 평균 73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5~79세 중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비율은 3명 중 2명 꼴에 해당하는 67.4%로 집계됐습니다. 근무를 원하는 이유로는 ‘생활비에 보탬’(58.8%)을 꼽았고, 희망하는 월 소득은 150만~200만원 미만(22.7%)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이들의 바람과 달리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 평균연령은 49.4세로 집계됐습니다. /이소연기자 wow..

      정치·사회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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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 600만 돌파… 혼족 맞춤형 소형 오피스텔 ‘어반빌리움 수유’ 눈길

      1인 가구 수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통계청의 ‘2019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우리나라 1인 가구는 603만9,000가구로 전년 동기(587만8,000가구) 대비 4.3% 증가했다. 그동안 약 10만 가구 폭으로 증가세가 이어져 왔으나, 이번에는 25만 가구 이상 늘어나면서 1인 가구 600만 시대가 열리게 됐다.   이에 따라, 1인 가구가 주 수요층인 오피스텔..

      S경제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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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우유값 최종 협상…낙농가vs유업계 갈등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원유 가격을 두고 낙농가와 유업계가 지난 5월 말부터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원유 가격 조정을 위한 최종협상시한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낙농가와 유업계 간의 원유 가격 조정은 유제품 가격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으로, 매년 협상을 통해 가격을 정하고 있습니다.  원유 가격은 매년 5월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우유 생산비에 따라 증감률이 ±4% 이상이면 협상을 통해 10% 범위에서 조정됩니다.코로나19로 인한 급식 감소로 우유 소비가 줄어 타격을 입은 유업계는 원유값의..

      산업·IT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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