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코아시아, 자회사에 추가출자 완료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 사업 강화”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아시아는 비메모리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을 위해 자회사 코아시아세미(CoAsia SEMI)에 추가 출자한 500만달러(약 60억원)를 모두 납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금은 글로벌 거점별 비메모리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 사업에 사용된다.코아시아가 지난 9월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결정했던 비메모리 설계전문기업 쎄미하우와 넥셀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모든 자금 납입과 절차를 10월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이번에 추가로 투입한 자금은 중화권 시장 외에 미주, 유럽 팹리스 기업 대상의 기..

      증권2019-12-27

      뉴스 상세보기
    • 코아시아, 3분기 매출·순이익 사상 최대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IT 부품 및 비메모리 디자인서비스기업 코아시아가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순이익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코아시아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2% 증가한 1,30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3억원과 5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 규모다.주요 자회사 중 지분 100%를 보유 중인 비에스이의 체질 개선과 신제품 효과, 에이치엔티 비나(VINA)의 고사양 매출 비중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

      증권2019-11-13

      뉴스 상세보기
    • 코아시아, 홍콩 자회사에 60억 출자…“비메모리 관련사 세미하우·넥셀 지분 인수”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사업에 진출한 코아시아가 홍콩 자회사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6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이를 활용해 비메모리 설계전문기업에 투자한다.코아시아는 파운드리 디자인 서비스 사업을 위해 홍콩에 설립한 코아시아세미(CoAsia SEMI Ltd.) 유상증자에 59억 9800만원 규모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취득 후 소유주식 및 비율은 920만주, 100%이다.코아시아세미는 확보된 자금을 활용해 쎄미하우(Semihow)와 넥셀(Nexell)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비메모리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사업 기반을 강화할 ..

      증권2019-09-06

      뉴스 상세보기
    • 코아시아, 2Q 영업익 63억원…전년比 425%↑ “카메라 모듈사업 호조”

      코아시아가 2분기 카메라모듈 생산기업, 차량 및 가전용 LED모듈 생산기업 등 주요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성장한 실적을 거뒀다.코아시아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24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 425% 증가한 실적이다. 상반기 기준 매출액 2012억원, 영업이익 88억원, 당기순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코아시아 관계자는 “51% 지분을 보유한 에이치엔티 베트남법인(HNT Vina Company Limited)의 수익성 확대와 최..

      증권2019-08-16

      뉴스 상세보기
    • 코아시아, 주총 안건 모두 통과...“비메모리 반도체 디자인 사업 본격화”

      코아시아는 성남시 분당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주총에서 코아시아는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일부 변경 ▲이츠웰과의 합병 계약 체결 승인 ▲김재휘, 하승수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재휘 사외이사, 하승수 비상무이사도 신규 경영진으로 선임됐다. 김재휘 이사는 동부하이텍 부사장, 삼성전자 상무 등을 역임했다.추가한 사업목적은 ▲반도체 제조 및 판매업 ▲반도체 연구개발 ▲사업설비 관련 기술 용역 및 감리업 등이다. 합병으로 인해 소멸되는 이츠웰의 주..

      증권2019-07-08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코아시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코아시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코아시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