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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2조4,084억…지주 출범 후 최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2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하나금융은 2019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4,084억원을 거뒀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7.8% 증가한 수치로, 2005년 12월 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이다. 이자 이익(5조7,737억원)과 수수료 이익(2조2,565억원)을 합한 그룹 ‘핵심이익’은 전년보다 2.1% 증가한 8조302억원이었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지난해 말 그룹 대손 비용률은 전년 ..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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