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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사 제재금 122% 증가에도 임직원 징계는 '가벼워졌다'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 과태료·과징금 부과액이 2년 새 122% 급증했지만, 대부분의 임직원 징계는 가벼운 수준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왔다.2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금감원 제재가 완료된 금융사 중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218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과징금 및 과태료는 334억7,300만원으로 2017년보다 122.4% 증가했다.업권 별로 보면 은행이 지난해 과징금 및 과태료 88억4,200만원을 부과받아 전체의 25.6%를 차지했고, 이어 증권사(86억4,900만원), 저..

      경제·사회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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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의 일구이언, “윤석열, 장모사건으로 징계”vs 관보엔 “항명·재산누락”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의 2013년 12월 징계 사유를 두고 법무부가 일구이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법무부는 2013년 윤석열 당시 여주지청장을 상대로 독직 등의 이유로 진정을 한 정대택 씨에게 보낸 민원 회신서에서는 장모 사건과 관련, 정직 1개월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 관보에는 항명, 재산신고 누락 등의 이유만을 적시한 것. 이같은 다른 징계 사유에 대해 법무부는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민원회신서 “윤석열 검사 엄중한 징계 필요 취지…정직 1월 처분”=정대..

      탐사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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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방역저해 등 지침위반하면..." 논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연매출 1조5,000억원대 반도체 조립 전문업체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가 국내외 여행, 지역간 이동, 종교시설 방문을 갔다가 코로나19 문제를 일으킬 경우 파면과 보직해임을 시키겠다는 사내 공지를 올렸다가 반발을 사고 있다. 28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따르면 앰코코리아는 “현재의 위중한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국내외 여행, 지역간 이동, 종교시설, 체육시설, 영화관, 쇼핑몰, 상가, 식당 방문을 엄격하게 자제해 달라”고 사내 공지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산업·IT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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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이 교사 폭행하면 최고 '퇴학'…오늘 국무회의서 의결

      앞으로 학생이 교사를 대상으로 폭력·성폭력을 저지르는 등 교육 활동을 침해할 경우 퇴학 같은 강도 높은 처분이 가능해진다.정부는 8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내용을 포함해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11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교원지위법'(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은 교육 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징계와 피해 교원 보호 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개정안은 교육 활동 침해 행위가 발생했을 때 해당 행위의 심각성·지속성?..

      경제·사회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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