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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방, 지난해 매출 415억 원·영업손실 41억 원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직방이 지난해 매출 415억 원, 영업손실 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2018년보다 0.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직방은 “지난해에는 매출 확대보다 플랫폼으로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직방은 앱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400만 건가량 늘었다. 직방은 올 상반기 내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회원 중개사무소 수도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말 기준 직방의 회원 중개사무소 수는 전년 대비 60% 늘어난 4만 곳을 기..

      부동산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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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값 내리는데 일부 신고가…“강남 대세하락 아직”

      [앵커]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 매매시장이 위축된 모습입니다. 송파구 잠실동에선 시세보다 3억 원가량 낮은 매물도 등장했는데요. 일부에선 신고가 거래가 등장하기도 하자 가격하락은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합니다. 지혜진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동 대표 단지 중 하나인 ‘리센츠’. 이 단지는 이달 7일 전용 84㎡(11층)가 신고가인 22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리센츠는 지난달 16억 원에 거래 실적을 찍으며 집값 하락의 ‘신호탄’으로 분석되기도 했습..

      부동산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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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대책 이후…경기 비규제지역 아파트 거래량 크게 늘어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직방은 12·16대책 이후 경기도 비규제지역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반해 서울은 대책 발표 후 모든 가격대 아파트의 거래량이 줄었다. 직방은 “서울은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이기 때문에 매매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직방에 따르면 12·16대책 직전인 지난해 11월 서울에서는 총 1만1,492건이 거래됐다. 그러나 대책이 발표된 12월에는 9,598건으로 16.5% 줄었다. 올해 1월은 6,..

      부동산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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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분기 전세가율 3%p 올라…전세시장 전망은 엇갈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대책과 코로나19 등으로 주택시장이 주춤하면서 서울의 전세가율이 지난해 4분기 대비 3%포인트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전셋값 상승 때문이 아니라 매매가격이 조정되면서 오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9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현재) 서울의 전세가율은 59.9%다. 12·16대책 전후인 지난해 4분기 서울 전세가율이 56.9%인 점을 고려하면 3%포인트 올랐다. 경기도는 1분기 전세가율이..

      부동산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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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여파…3만3,000여가구 분양 불확실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신종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분양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직방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조사된 2월 분양 예정 아파트 물량은 26개 단지, 총 1만9,134가구, 일반분양은 1만5,465가구였지만 실제 분양이 이뤄진 물량은 15개 단지, 총 1만558가구, 일반분양은 7,812가구로 나타났습니다.예정보다 거래가 절반 정도 줄어든 것으로, 분양 일정이 대거 연기된 겁니다. 이달에는 전국적으로 44개 단지 총가구수 3만3,433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지만 역시 분양 연기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부동산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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