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글로벌 워치] 태풍 하구핏 中동부 강타…항공기 결항·침수피해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4호 태풍 하구핏이 중국 동부지역을 지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5일 중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새벽 3시 30분(현지시간) 저장성 해안지역에 상륙한 하구핏의 영향으로 전날까지 저장성 진화·닝보에 250~294mm를 비롯해 저장·장쑤성과 상하이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저장성에서는 전날 오전 5시쯤 이미 원저우·타이저우 등의 가옥 500여채가 붕괴하고 농경지 53㎢가 침수됐습니다. 또 전기·통신이 끊어지거나 도로·주택가가 물에 잠겼습니다.상하이 훙챠오 공항과 푸둥 공항..

      정치·사회2020-08-06

      뉴스 상세보기
    • GC-주한 中대사, 한중기술교류 협력 방안 논의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GC(녹십자홀딩스)는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타운을 방문해 한중기술협력에 대한 논의 자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회동에는 허일섭 GC 회장과 허용준 GC 대표,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 임직원을 비롯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과학기술처 참사관 및 서기관,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과 협회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양측 관계자들은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상생발전을 위한 한-중 기술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코로나19..

      산업·IT2020-07-30

      뉴스 상세보기
    • 한국 자동차, 아세안시장 점유율 확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국내 자동차 업체의 아세안시장 점유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최근 아세안 자동차 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작년 기준 350만대 규모의 아세안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판매 비중이 2015년 대비 1.3%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같은 기간 일본 브랜드는 1.5%포인트 감소했고, 중국 브랜드는 1.0%포인트 증가했습니다.브랜드별로 한국 업체는 베트남을 중심으로, 중국 업체는 아세안 시장 전체에서 점유율을 늘렸습니다. / jam@sedaily.com* 키워드 : 자동차, 아세안, ..

      산업·IT2020-07-22

      뉴스 상세보기
    • 中 진출기업, 체감경기지표 최대폭 반등

      올해 2분기 중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의 시황과 매출 등 체감경기지표가 최대폭으로 반등했습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지난 1분기 관련 지표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추락한 데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됩니다.전체 기업의 현황 BSI는 시황 67, 매출 72를 기록했습니다. 전 분기보다 각각 45포인트, 52포인트 반등한 겁니다. 지난 2015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로 가장 큰 폭의 반등세입니다. 현지판매 BSI는 89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설비투자는 82, 영업환경은 68 등을 기록했습니다.업종별..

      경제2020-07-20

      뉴스 상세보기
    • [글로벌워치] 예상 뛰어 넘은 중국…2분기 경제성장률 3.2%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중국이 2분기 경제성장률을 플러스로 전환하며 주요 경제국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를 딛고 경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중국 국가통계국은 2분기 국내총생산 ‘GDP’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이 같은 결과는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넘어선 것입니다. 앞서 로이터통신의 전문가 설문에서 중국의 2분기 GDP 전망치는 2.5%였고, 블룸버그통신 집계 전망치는 2.4%였습니다.중국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코로나19가 진정세로 접어들자 봉쇄 조치를 해제하고 경제 정상화..

      경제2020-07-16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 증권트럼프, ‘중국과 무역합의’ 그의 의견은...?

      고수는 지금!

      2019-09-27 (금) 00:00:00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중국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