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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우리금융이 ‘깜깜이 주총’ 진행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우리금융지주가 25일 주주총회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시작과 종료까지 20분도 안 걸렸다.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손태승 회장 연임의 건도 무난히 통과됐다. 2대 주주인 국민연금(8.82%)이 기업가치 훼손과 주주권익 침해를 들며 반대의사를 밝혔지만, 최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17.25%)가 찬성표를 던지며 연임에 성공했다. 지분이 낮은 국민연금은 이번 결정에 변수가 되지 못했다.손 회장의 연임에도 잡음은 여전하다. 우리은행의 고위험상품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판매로 대규모 금융피해자가..

      오피니언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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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예보도 찬성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손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임기는 2023년 3월 주주총회까지 3년이다.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우리금융의 2대 주주(8.82%)인 국민연금 등의 반대가 있었지만 대부분 찬성표를 던지며 손 회장의 연임건은 가결됐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우리금융의 최대주주(17.25%)인 예금보험공사는 손 회장의 연임 찬성에 동참했다. IMM PE, 푸본생명,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생명,..

      금융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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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조용병·손태승 사내이사 선임 반대…"기업가치 훼손"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국민연금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하기로 했다.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기금운용본부가 이들 금융지주에 대한 주총 의결권행사 방향을 결정해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제7차 위원회를 열어 반대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수탁자책임전문위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기업가치 훼손과 주주 권익 침해 이력이 있다고 판단해 '반대' 결정을 내렸다. 다만 기업가치 훼손 여부에 대해 수탁자책임위 일부 위원은 이견을 제시했다.신한금융지주의 ..

      금융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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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금융, 비상 대응조직 신설…블루팀도 구성

      우리금융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으로 비상경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비상경영대책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그룹경영협의회에서 "최근 코로나19에 팬데믹 선언이 더해지며 사실상 위기를 넘어선 공포가 됐다"며 "그룹의 위기관리 콘트롤타워 설립을 주문해 이번에 비상경영대책위원회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위원회는 산하에 전략총괄팀, 재무관리팀, 리스크관리팀, 마켓센싱팀 등을 두고 금융시장의 주요 지표들을 모니터링하며 위기 상황을 진단하는 역할을 한다. ..

      금융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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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금융, 1조9,000억원 순익…손태승 회장은 연임 가닥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우리금융그룹이 경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로 금융감독원의 중징계를 받은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사실상 연임으로 가닥이 잡혔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지분 기준)이 연결 기준으로 1조9,04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주전환에 따른 회계상의 순이익 감소분 1,344억원 포함 시 약 2조원을 초과하는 규모로 경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것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미중 무역분쟁 지속 및 금..

      금융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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