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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에너지 올 상반기 영업익 32억... 전년比 26배↑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신재생에너지 기업 에스에너지(대표이사 박상민)는 별도기준 상반기 매출액 1,023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순이익 11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1분기에 이어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약 26배 증가했고, 순이익도 1.5배 증가했다.자회사 에스퓨얼셀 지분매각으로 부채비율이 지난해 말 92%에서 69%로 개선됐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지분매각으로 확보한 약 100억원을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

      산업·IT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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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전기, 수소에너지 전문 펀드 설립 통해 신규사업 진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금호전기는 금호전기를 LP (Limited Partner)로 하는 사모투자펀드를 설립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펀드명은 금호디랩수소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이다.금호전기(주)가 50억 규모 단독 LP로 참여하며, Capital Call방식으로 1차와 2차로 나뉘어 각각 20억과 30억씩 집행될 예정이며 추후 펀드규모를 늘릴 예정이다.운영은 디랩벤처스가 한다. 펀드는 단순 투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소에너지 관련 기술을 가진 회사 간의 협업을 주도하고 개발된 제품 및 기술의 국내외 판매에도 직..

      증권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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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땅꾼의 땅땅땅⑩] 버려진 땅이 효자 된다

      토지에 투자하려는 초보 투자자들은 어떤 땅이든 향후 미래가치를 따져보는 습관이 중요하다.필자는 항상 땅을 볼 때마다, 이 땅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 생각한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논과 밭, 주거지역, 상업지역 등 모든 땅에 해당된다. 폐염전과 같은 버려진 땅도 그렇다. 염전의 기능을 상실한 폐염전을 보고 ‘이 땅은 쓸모가 없어졌으니까, 투자가치가 낮다’고 판단하기는 섣부르다. 그 땅이 금싸라기 땅으로 탈바꿈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대표적인 것이 폐염전(소금을 만드는 일을 그만둔 염전)이다. 염전은 ..

      오피니언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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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네이처, 15개월 만에 거래재개…“3년 내 매출 1,500억 실현”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거래소가 지난 19일 코드네이처의 거래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힌 가운데, 20일 거래가 재개되는 코드네이처는 “3년 이내 매출액 1,500억원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코드네이처는 거래 재개는 무려 15개월 만이다. 회사는 최근 사업연도 영업손실과 2019년 2월 1일 공시된 배임 혐의 등을 이유로 2019년 2월 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 그리고 2019년 8월 회사는 자본잠식률을 50% 미만으로 회복하며 거래소로부터 관리종목 지정사유 일부 해제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코드..

      증권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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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싱가포르와 단독으로 ‘해수담수화 신재생에너지 기술’ 상용화 공동연구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GS건설이 세계 수처리 선진시장인 싱가포르와 손잡고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GS건설은 싱가포르에서 세계최초로 개발한 ‘해수담수화 신재생에너지 혁신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공동연구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싱가포르 수자원공사와 ‘친환경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혁신기술’의 실증 및 상용화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연구는 올해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3년간 이뤄진다.공동연구 대상은 GS건설의 PRO(Pressure Retarded Osmosis, 압력지연삼투) 기술..

      부동산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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