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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98% “코로나19로 매출 감소…대책 실효성 의문”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대다수의 소상공인이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매출 감소로 피해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피해가 줄어들지 않아 실효성에 의문이 일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1,079명을 대상으로 2차 실태조사를 한 결과, 코로나19 사태로 사업장 매출이 감소했다는 응답이 97.6%에 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감소 원인으로는 ‘각종 모임과 행사, 여행 등 무기한 연기·취소’가 57.4%로 가장 많았고, ‘확진자 이동 경로에 따른 지역 내 유동인구 감소 피해’도 22..

      산업·IT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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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코로나19 피해 중소·중견기업·소상공인 1,360억 금융지원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총 343건, 1,36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유형별로는 신규 대출이 333억원, 만기 연장이 496억원, 원금 상환 유예가 252억원, 금리 우대가 7억원이다.업종별로는 숙박업이 51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점업 251억원, 도매업 106억원, 소매업 19억원 순이다.은행권은 코로나19 예방 등과 관련해 46억원의 규모의 사회공헌사업도 벌였다.마스크 106만장..

      금융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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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사흘간 300억 금융지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300억원 넘는 규모의 금융 지원이 사흘 동안 이뤄졌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로 ‘코로나19 금융 부문 이행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금융위는 이달 7일 정부가 금융 지원 대책을 발표한 이후 3영업일 동안 정책금융 부문에서 대출(신규 18억원·만기 연장 25억원), 보증 연장(118억원) 등 총 201억원이 지원된 것으로 집..

      금융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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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오늘부터 코로나19 피해기업에 2,500억원 공급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부터 4개 산하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기업에 2,500억원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전날 경제활력대책회의를 거쳐 발표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방안에 따른 것이다.     피해 중소기업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긴급경영안정 자금 250억원과 기술보증기금(기보)의 특례보증 1,05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소비 위축으로 영업상 피해를 본 관광·공연·여행업종 중소기업, 주요 거래처의 생..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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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공수처가 신종코로나 대응보다 급한가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정부가 오늘부터 마스크와 손소독제 매점매석에 최대 징역 2년, 5천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두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표현을 쓴다. 한국에서 1차 확진자가 발생한 지 보름이 흘렀다. 마스크 품귀, 매점매석 사태가 현실화한 건 일주일 가량 지났다.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들은 우리보다 훨씬 앞서 마스크 공급 안정화 조치에 나섰다. 오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제2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선제 대응’ 이라는 단어를 언급했다. 이를 ..

      오피니언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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