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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證 “올해 한국 GDP 성장률 ‘1.9%→0.7%’ 하향 조정”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대신증권은 한국의 올해 GDP 성장률이 종전 전망치보다 1.2%p 낮은 0.7%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2일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집계된 2월 산업활동동향을 통해서 확인된 바와 같이 코로나19는 1분기부터 경기 위축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장률 전망에 대한 하향이 불가피하다”며 “당사는 올해 한국 GDP 성장률에 대한 전망을 기존의 1.9%에서 0.7%로 1.2%p 하향한다”고 말했다. 다만, 2021년 GDP 성장률에 대해서는 ..

      증권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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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마감시황] 코스피 1,750선 회복…“中 경기부양책 눈여겨 봐야”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3월의 마지막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빨간불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1,75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은 569선에 올라섰다. 증권가에서는 섣부른 낙관을 경계해야 하지만 공포감이 점차 진정되고 있음을 주목할 시점이라고 입을 모은다.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7.52p(2.19%) 오른 1754.64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가 1750선을 넘은 것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 13일 이후 12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보다 22.17포인트(1.29%) 오른 1,739.29..

      증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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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쇼크’ 산업생산·소비 9년만 최대폭 감소

      [앵커]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국내 실물 경제 충격이 지표로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국내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얼어붙었는데요. 특히 산업생산과 소비는 구제역 파동이 있었던 지난 2011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기자]통계청이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2월 전(全) 산업생산은 전달보다 3.5% 감소했습니다. 지난 2011년 2월 이후 9년 만에 최대 감소폭입니다. 특히 광공업생산은 3.8% 감소해 2008년 12월 이후 최대 감소폭을 나타냈습니다. 자동차 생..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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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소비 주춤…2월 생산자물가 0.3%↓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여파에 소비가 부진하면서 2월 생산자물가가 내렸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3.74(2015년=100)로 한 달 전보다 0.3% 하락했다.   코로나19에 소비가 줄었는데, 출하량은 증가한 딸기(-35.9%), 무(-51.0%), 상추(-60.6%) 가격이 급락했다. 농산물 생산자물가는 한 달 전보다 5.8% 내렸다.   달걀(-13.2%), 쇠고기(-2.1%)도 내리면서 축산물 생..

      경제·사회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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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소비심리지수 낙폭, OECD 회원국 1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의 소비심리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중 가장 크게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의 소비자신뢰지수, CCI는 100을 기록했던 한 달 전보다 0.4포인트 내린 99.6을 기록했습니다.   낙폭은 자료 집계가 끝난 OECD 25개국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지수가 100을 밑돌면 소비자가 경기와 고용동향 전망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한국 다음으로 지수가 제일 많이 ..

      경제·사회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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