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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식품, 올해 환경사업 매출 100억 목표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21일 제과제빵 및 친환경사업 전문 기업 서울식품공업이 “환경사업 수주가 연이어 발생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매출 목표로 100억원을 제시했다. 서울식품공업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환경사업 매출의 약 66%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안동 소재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음식물전처리설비 구축과 상업운영 위수탁 계약, 그리고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증설 공사 건조설비 구축에 대한 수주에 성공해 총 42억 9,100만원 규모의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또..

      증권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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