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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불완전판매, 징벌적 과징금 ‘최대 50%’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대규모 원금 손실을 낸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 사태처럼 불완전판매가 발생하면 금액 제한 없이 금융회사 수입의 50%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물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오늘(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상세 업무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금융위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을 통해 불공정 영업과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금융회사가 내부통제기준을..

      금융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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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손태승·함영주 ‘DLF 사태’ 중징계…영향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대규모 원금손실을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 사태를 두고 금융감독원의 마지막 제재심의위원회가 어제(30일) 마무리됐습니다. 제재심 위원들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에 대한 중징계를 내렸는데요. 은행 지배구조와 맞물리면서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영향이 있을지 금융팀 유민호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기자]네. 안녕하세요.   [앵커]우선 유기자. 첫 번째 제재심이 ..

      금융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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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신한·국민은행에 기관징계와 과태료 부과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특정금전신탁 상품의 홍보 규정 위반과 부적격 직원의 파생상품 판매 권유 등으로 금융감독원의 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신한은행에 기관주의와 과태료 30억원 부과의 제재를 부과했다. 기관경고는 1년간 감독 당국의 인허가가 필요한 신사업 분야에 진출할 수 없어 중징계로 분류된다. 신한은행이 지난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만여명의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로 신탁 상품을 홍보해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자본시..

      금융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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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11년만의 키코 분쟁조정…은행 수용 관건

      [앵커]오늘 금융감독원이 2008년 키코 사태에 대해 은행이 불완전판매에 대해 책임지고 일부를 배상하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소식, 조금 전 전해드렸습니다. 상당히 오랜 진통 끝에 나온 결론인데요.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금융팀 고현정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오늘 스튜디오에는 직접 당사자이신 조붕구 코막중공업 대표님이 시간을 내주셨는데요. 함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앵커]조 위원장님, 키코 사태 발생 11년 만에, 그리고 금감원이 재조사에 들어간지 1년 5개월 만에 나온 결정인데요. 소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금융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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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RPA 고도화 완료…“로봇이 연 20만 시간 업무 대체”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NH농협은행이 39개 업무에 로봇 120대 규모의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로봇프로세스자동화)를 도입하는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농협은행은 '로봇PC 가상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로봇 운영을 총괄하는‘RPA 컨트롤룸’을 확대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로봇PC 가상화 시스템'이란 RPA 업무 확산에 따라 로봇PC 수량 증가로 발생하는 공간적 제약사항을 극복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서버상의 가상화 PC 환경에서 로봇PC를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농협은..

      금융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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