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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세계최초 코로나19 감염 동반 ‘폐섬유증 신약’ 개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대웅제약이 코로나19 감염시 동반되는 폐섬유증 치료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4.35% 상승한 7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세계 최초 폐섬유증 경구용 혁신신약 후보물질로 평가받고 있는 폐섬유증치료제 ‘DWN12088’을 개발 중이다. 이 후보물질은 2019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지원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같은 해 8월 미국 FDA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9월부터 글로..

      증권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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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효과 일양약품 ‘슈펙트’ 판권보유↑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대웅제약이 일양약품이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한 슈펙트에 대한 국내판권 보유 부각에 강세다. 13일 오후 2시 30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2.98% 상승한 9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양약품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일양약품은 회사의 백혈병 신약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가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미 시판되고 있는 슈펙트는 안전성을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의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

      증권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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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톡스, 균주 소송에 따른 변동성 확대 전망에 ‘약세’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메디톡스가 대웅제약과의 균주 소송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메디톡스는 전 거래일 대비 5.80% 내린 26만3,100원에 거래 중으로, 메디톡스의 약세는 대웅제약과의 균주 소송에 따른 부담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대신증권·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하나금융투자 등이 메디톡스와 관련된 보고서를 낸 가운데, 이들 모두 균주 소송에 따른 불확실성을 지적하며 목표가를 줄하향했기 때문이다. &nbs..

      증권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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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사 줄줄이 매출 1조 클럽 가입…7곳 전망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국내 제약사 중 지난해 1조원 넘는 매출을 거둔 기업이 적어도 7곳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을 비롯해, GC녹십자, 한미약품, 종근당, 대웅제약 등이 지난해 1조원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지난 2014년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먼저 ‘매출 1조’ 벽을 넘어선, 유한양행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이미 1조원을 돌파했다. 유한양행이 지난해 11월 낸 공시자료에 따르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1조866억원이다. 지난해 4분기와 연간 실적은 이달 27~28일 경 발표 할..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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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서 바이오 훈풍 불어오나…‘JP모건’ 기대감에 바이오株 주목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현지시간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국내 바이오 종목 상당수가 웃었다.1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명단과 해당 기업들이 발표할 내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K바이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그랜드볼룸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JP모건 초청을 받은 기업 가운데 그랜드볼..

      증권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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