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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원식의 변심?…남양 '매각 주총' 일방 연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앵커] 사모펀드에 남양유업을 매각하기로 했던 홍원식 회장이 돌연 임시주총을 일방적으로 연기했습니다. 최악의 경우 매각 불발까지 나올 수 있단 관측이 제기됩니다. 문다애 기자입니다. [기자] 남양유업과 완전히 결별하겠다던 홍원식 전 회장이 매각 시점을 돌연 연기했습니다. 남양유업의 최대 주주인 홍 전 회장이 지난달 30일 남양유업 임시주주총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날은 당초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절차를 종결 하기로 했던 날입니다. 남양유업은 홍 전 회장이 “매매계약 종결을 위한 준비시간..

      산업·IT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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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유업우, 매각 이슈 지속…상한가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남양유업우가 남양유업 매각 이슈 영향이 지속되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다.31일 오전 9시5분 현재 남양유업우는 시초가 대비 29.88%상승한 3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은 지난 4일 불가리스 코로나 19 효능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불매운동 등 악화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한앤컴퍼니에 보유주식 전량 37만 8938주을 매각했다. 총 3,107억원 규모다.홍 전 회장은 지난 27일 공시 이후 임직원들에게 전체 메일을 보내..

      증권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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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 바뀌자 '날개 단' 남양유업…상한가 직행

      ‘불가리스 사태’로 역풍을 맞은 남양유업이 사모펀드에 매각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이날 남양유업은 전 거래일 대비 29.84% 오른 57만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남양유업은 최대주주인 홍원식 전 회장 일가의 지분 53.08%를 3,107억원에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남양유업은 2013년 대리점 갑질 논란과 밀어내기 등으로 기업 이미지가 추락한 데 이어, 최근 불가리스 사태까지 연이어 악재가 터지자 회사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됩니다./hyk@sedaily.com

      증권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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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증시]美 경제 정상화 기대감에 코스피 3,200 근접

      [앵커]최근 박스권에 갖혀 답답한 모습을 보이던 국내 증시가 미국 경기 정상화 기대감과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등의 호재에 반응하며 3,200선에 근접했습니다. 한 주간의 증시 흐름 앵커리포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기자]오늘(27일)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3,180선을 회복했습니다. 최근 이어진 글로벌 증시 훈풍에도 지지부진하던 시장이 반응을 보인겁니다.   이번주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와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연은) 총재,..

      증권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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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가리스 논란'남양유업,사모펀드에 팔렸다…상한가 직행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불가리스가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해 논란을 빚은 남양유업이 사모펀드에 매각됐다는 소식에 장 출발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8일 09시 05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 거래일 대비 29.84% 오른 5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최대주주인 홍원식 외 2명이 남양유업 보유주식 전부인 53.08%를 한앤컴퍼니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양도 대상은 남양유업 주식 37만8,938주, 계약금액은 ..

      증권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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