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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대상 코로나 대출, 지방은행서도 접수

      소상공인의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한 이른바 2차 코로나 대출을 지방은행 창구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금융위원회는 오늘(12일) 기존에 대출을 진행하던 6개 시중은행에 더해 지방은행을 접수창구로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오는 18일부터 100만명을 대상으로 접수가 시작되는 10조원 규모의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대출 금리는 연 3~4%대이고 한도는 1,000만원입니다. 2차 프로그램에서 정부는 대출의 95%에 해당하는 금액에 보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금융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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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수은과 기업 수출활력 회복 위한 MOU 체결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한은행은 국내 기업의 대외거래 금융지원을 위해 한국수출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대외거래는 수출입, 해외진출 등 국내 기업의 해외경제활동 전반을 의미하며 한국수출입은행은 대외거래를 전담 지원하는 정책금융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계 교역이 급감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수출활력을 회복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국내 기업의 △해외 SOC, 시설 투자 등 프로젝트 금융 지원 △해외기업..

      금융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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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10조 소상공인 금융지원 내달 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정부가 다음 달 중 10조원 규모의 2차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곧 소상공인”이라며 방침을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12조원 규모의 1단계 초저금리 금융지원을 16조4,000억원으로 4조4,000억원 더 확대한 데 이어 2차 프로그램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6대 시중은행이 95% 신용..

      금융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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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10조원 규모 2차 소상공인 금융지원 5월 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10조원 규모의 2차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재설계했다”면서 “5월 중 지원이 개시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충격이 심리·실물·고용 측면에서 본격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곧 소상공인”이라며 “12조원..

      경제·사회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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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중앙회·기업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IBK기업은행이 오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기업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기중앙회는 기업은행에 1,000억원을 예치하고, 기업은행은 노란우산에 가입한 코로나19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에 1,5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또 기업은행은 최대 1억원까지 0.75%포인트 대출금리를 자동 감면하고,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라 영업점장의 추가 감면도 지원할 예정입니다.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금융지원이 코로나19로 피..

      금융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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