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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금융 개인 투자 한도 3,000만원까지

      앞으로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금융형태인 P2P에서 일반 개인 투자자의 투자 한도가 5,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축소됩니다.​부동산 관련 대출 상품일 경우 기존 3,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늘 이런 내용을 담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감독 규정 및 시행세칙 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금융당국은 코로나 19사태 등의 영향으로 부동산, 소상공인, 개인신용 대출의 연체 부실 우려가 커진 점을 반영해 한도를 축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와 함께 P2P 업체는 이..

      금융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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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시장안정펀드 10조원 조성…필요시 증액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10조원 규모의 채권시장안정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자금 소진 추이를 보면서 채권시장안정펀드 규모 확대가 필요할 경우 증액할 계획입니다.은행권은 또 증권시장안정펀드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소상공인에게 1.5% 초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도록 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부 대출의 심사 속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전 금융권의 대출 만기연장과 이자 상환 유예 조치가 4월 1일부터 차질없이 시행돼야 한다는 데도 뜻을 함께했습니다.아울러 코로나19 피해로 일시적 자금난을 겪는 기업..

      금융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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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美보복공격] 금융당국, 시장 모니터링 격상·비상계획 가동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금융당국은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구도가 심화한데 따라 대(對) 이란 리스크와 관련해 금융시장 모니터링 강도를 격상했습니다.   모니터링 강도 격상은 금융시장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금융당국이 취하는 첫 번째 조치입니다.   금융당국은 현재로선 미국과 이란이 단기간에 전면전까지 벌일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양국 간 기싸움 성격의 엄포나 국지전 수준의 대응 가능성을 더 크게 보는 겁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미국과 이란 측..

      금융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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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포·둔촌주공 등 '12·16 대책' 주담대 규제 예외 적용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금융당국이 '12·16 대책' 발표 이전에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재건축 또는 재개발 사업장에는 주택담보대출 규제 예외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3일 금융위원회는 16일 이전에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된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을 '시가 15억 초과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의 금지' 규제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에 해당 사업장은 조합원이 이주비, 추가분담금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당초 정부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시가 15억원 이상이면 주택담보대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해왔는데..

      금융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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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형 ELS 신탁상품, 은행 판매 ‘일부 허용’

      금융당국이 공모형 ELS를 담은 신탁의 은행 판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기초자산이 코스피200, S&P500 등 주요국 대표 주가지수 5개로 한정되고, 손실배수가 1 이하인 파생결합증권을 담은 상품이라면 은행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DLF의 대규모 원금손실 사태를 계기로 지난달 은행의 신탁 판매를 원천 금지하는 안을 공개했는데, “40조원 이상의 신탁 시장을 잃게 된다”는 은행권의 요구를 일부 수용했습니다.대신 일반 투자자에게는 녹취·투자 숙려제도를 적용하고, 고난도 상품에 대한 투자설명서..

      금융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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