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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B하나은행, 금감원 분조위 조정결정 수용…'DLF 배상위' 설치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KEB하나은행이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의 DLF 분쟁조정 결정을 수용하고 DLF 피해 고객에 대한 배상 절차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분조위에 상정된 피해 사례 3건 가운데 고객이 조정 결정에 동의한 건에 대해 우선 배상 절차를 진행했다. 또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과 상품계약 해지로 손실이 확정된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파악해 분조위 배상 기준과 절차에 따라 배상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하나은행은 이를 위해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DLF 배상위원회'를 ..

      금융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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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승 우리은행장 "DLF 배상 최선 다 해라…금감원 조정안 적극 수용"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23일 DLF 배상과 관련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열린 전국 영업본부장 회의에 참석한 손 행장이 연말 마무리 영업에 대한 당부와 함께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특히, 손 행장은 "고객신뢰 회복의 첫 걸음은 피해고객에 대한 성실하고 신속한 배상"이라고 강조하면서 금감원 분쟁조정안을 적극 수용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배상과 관련해  고객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고, 고객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는 등 최선을 다해..

      금융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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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본 M&A 뒤 회계분식·부정거래 대거 적발

      자기자금 없이 차입자금으로 상장사를 인수한 뒤 회계분식·부정거래 등을 저지른 무자본 M&A 세력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2월부터 무자본 M&A 추정기업 67곳을 상대로 조사를 실시해 상장사 24곳에서 각종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현재 위법 행위 사실관계가 확인된 곳이 24곳으로 아직 조사·감리가 진행 중인 곳도 있다”며 “고발 대상자는 20명 정도이고, 부정 거래 5곳의 부당이득은 1,300억원 정도로 파악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증권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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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무자본M&A 가담 정황 안 보여”

      금융감독원이 무자본 M&A 합동점검 결과 무자본 인수합병(M&A) 세력 자금줄 역할 의혹이 제기되는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에 대해 “현재까지 (무자본M&A에) 가담 정황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18일 금감원은 조사협의체를 구성하고 기획조사를 실시해 무자본 M&A로 추정되는 기업 67곳 가운데 24곳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어진 백브리핑에서 김영철 자본시장조사국 국장은 “무자본M&A 세력으로 추정되는 기업 가운데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에서 조달된 경우가 상당 부분 있..

      증권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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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신한·국민은행에 기관징계와 과태료 부과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특정금전신탁 상품의 홍보 규정 위반과 부적격 직원의 파생상품 판매 권유 등으로 금융감독원의 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신한은행에 기관주의와 과태료 30억원 부과의 제재를 부과했다. 기관경고는 1년간 감독 당국의 인허가가 필요한 신사업 분야에 진출할 수 없어 중징계로 분류된다. 신한은행이 지난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만여명의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로 신탁 상품을 홍보해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자본시..

      금융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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