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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선구이도, 브리또도... '간편식 원조' 오뚜기 신제품 속속 출시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간편식은 무엇일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오뚜기 3분 카레'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1969년 설립된 종합식품기업 오뚜기는 지난 1981년 국내 첫 즉석요리인 3분카레로 HMR(가정간편식, 이하 간편식)시장 문을 최초로 열었다. 38년이 지난 현재 간편식시장은 1인 가구와 혼밥족의 증가와 더불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식품유통공사와 업계에 따르면 간편식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조 3000억원으로 5년전에 비해 3배 가량 커졌다. 올해도 30% 이상 성장해 조만간..

      산업·IT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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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제일제당, 마시는 간편 대용식 ‘밸런스밀’ 출시

       CJ제일제당이 맛과 영양,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앞세워 간편 대용식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CJ제일제당은 간편하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마시는 대용식 제품인 ‘밸런스밀’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밸런스밀은 용기 안에 6가지 통곡물 등의 분말을 담아 물만 부으면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귀리, 바나나, 고구마, 견과 등 네 가지 종류다. 현미, 보리, 귀리, 콩, 조, 수수 등의 6가지 통곡물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

      산업·IT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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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장년층, '즉석탕·찌개' 등 간편식 시장 큰 손으로

      40·50대 중장년층이 간편식(HMR) 시장의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G마켓이 1월 1일부터 3월 17일까지 즉석밥 등 간편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40~50대 매출 신장률이 작년 동기 대비 152%에 달한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전 연령대 매출 신장률인 91%를 크게 웃돈다.조사 결과, 40·50대는 즉석탕과 찌개, 그리고 쨈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7%, 볶음밥·비빔밥·컵밥류가 272% 각각 더 팔렸다.    이 외에도 누룽지·죽(198%), 라면·컵라면(164%), 만두(170%),..

      경제·사회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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