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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암호화폐 관리방안’ 본격 착수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앵커]금융당국이 지난달 발표한 ‘가상자산 거래 관리방안’의 후속조치에 잰걸음을 내고 있습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주무부처인 금융위원회는 관계기관들과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본격 가상자산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양한나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금융위원회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주축으로 가상자산 대응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금융권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금융위는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코스콤 등 관계기관들과 가상자산 대응을 위한 첫 회의..

      금융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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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빗,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NFT마켓 론칭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31일 업계 최초로 NFT 마켓을 오픈했다. 코빗 NFT 마켓에서는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작품 창작자들이 코빗 홈페이지의 NFT마켓 메뉴에 작품을 등록하면 고객들은 입찰 방식으로 본인이 마음에 드는 작품을 이더리움(ETH)으로 지불해 구매할 수 있다.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는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각 콘텐츠에 고유한 표식을 부여하는 암호화 기술이다..

      금융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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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여간 가상자산 범죄 피해액 5조원 넘어

      최근 4년여간 가상자산과 관련한 범죄 피해액이 5조5,000여억원에 달했습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4월까지 가상자산 관련 범죄는 총 585건으로, 피의자 수는 1,183명입니다. 여기에 경기남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가 14명을 입건해 수사 중인 사건까지 합치면 전체 피해액은 5조5,583억원에 이릅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가상자산 불법행위 종합 대응 TF’를 구성하고 가상자산 관련 불법행위에 본격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금융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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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빗, 23일까지 '비트코인 피자데이' 행사…도미노피자 기프티콘 증정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비트코인 피자데이’ 기념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코빗에서 한 번이라도 비트코인을 거래한 고객 중 522명을 추첨해 도미노피자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코빗 피자데이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코빗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현물 거래 수단으로 쓰인 2010년 5월 22일을 기념하는 날이다.&nb..

      금융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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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패닉’…전체 시장에 영향 못 준다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앵커]앞서 전해드렸듯 암호화폐 시장의 ‘패닉 셀링’ 현상이 글로벌 위험자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특성상 전체 시장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극히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양한나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패닉 현상이 글로벌 자금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추세적으로 약화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암호화폐도 위험자산이라는 측면에서 가상화폐 가격의 급락이 전체 위험자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그 영향은 제..

      금융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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