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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스터디, ‘2020년 수강증 이벤트’ 진행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교육전문 브랜드 애니스터디는 2020년 신학기를 맞이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재원생을 위한 '2020 수강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험생이 수강한 과목의 수강증을 모아 제출하면, 모은 수강증의 개수에 따라 카페 음료쿠폰, 문화상품권에서 에어팟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단, 수강증은 강좌당 1개씩 학원별 발급하며 재발급이나 양도는 불가능하다. 정인창 애니스터디 운정캠퍼스 원장은 “2020년 신학기를 맞아 열심히 공부하려는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높이면서, ..

      산업·IT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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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피해자대책위 "우리·하나은행 과태료 경감은 봐주기…더 강력한 제재해야"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투자 피해자들이 증권선물위원회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과태료를 낮춰준 것은 '봐주기식' 결정이라며 항의했다.DLF피해자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 금융정의연대는 19일 서울 금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태료 경감에 반대한다는 의견과 금융위의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금융위에 제출했다.대책위 등은 "증선위의 판단은 금융사의 불법 광고를 조장하는 것이며, 명분을 만들어 은행의 뒷배 역할을 자처하는 형국"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우리·하나은행은 부당권유 불인정 등 꼼수..

      금융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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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처벌 위주 안전대책 개선해야”…연명탄원서 제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건설업계가 처벌강화 위주의 안전대책으로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15개 회원단체는 국토교통부가 부실벌점제도 실효성 강화를 위해 벌점 산정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내용으로 입법예고한 건진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처벌 만능주의의 규제 강화 정책으로서 제도의 근본적 문제점 해결 없이 제재 효력만 대폭 강화해 기업생존까지 위협하게 된다며 업계 현실과 시장상황을 감안해 개정 추진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하는 연명탄원서를 청와대, 국토교통부, 국회 등에 ..

      부동산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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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비상경영 체제` 선포…전 임원 사표 제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지난해 일본 불매운동과 최근 '코로나 19' 등의 영향으로 아시아나항공이 ‘비상경영’을 선포했다.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은 18일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담화문을 통해, 2019년 한일관계 악화에 이어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항공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회사가 위기에 직면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대표이사 이하 모든 임원이 일괄사표를 제출하며 ‘생즉사 사즉생(?..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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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불매운동 여전…1월 일본산 소비재 수입 36%↓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작년 7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서 촉발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7개월째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비재 수입실적에 따르면 1월 일본산 소비재 수입액은 1억9,368만 달러(약 2,293억원)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35.9% 감소했습니다.지난달 전체 소비재 수입 규모가 전년 대비 8.9% 줄어들기는 했지만, 일본산의 경우 훨씬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품목별로는 일본산 맥주 수입이 12만6,000달러에 그쳐 1년 전보다 98.2% 급감..

      경제·사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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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불매운동 ‘여전’…1월 일본산 소비재 수입 36%↓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아직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비재 수입실적에 따르면 1월 일본산 소비재 수입액은 1억9,368만 달러(약 2,293억원)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5.9% 감소했다.   지난달 전체 소비재 수입 규모가 전년 대비 8.9% 줄어들기는 했지만, 일본산의 경우 훨씬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품목별로는 일본산 맥주 수입이 12만6,000달러에 그쳐 1년 전보다 98...

      경제·사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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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비밀번호 도용’ 우리은행, 당초 3개월치만 금감원 보고…“시스템 바뀌어 늦어진 것”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우리은행이 직원들의 ‘비밀번호 도용’ 자체감사 자료를 당초 금융감독원에 3개월 분량만 보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금감원이 전수 자료를 요청했고, 우리은행이 뒤늦게 추가 조사를 실시해 파악한 결과 도용 건수가 2만3,000여 건에서 4만여 건으로 확대됐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2018년 10월 금감원이 경영실태조사를 위한 IT 자료를 요구하자 우리은행은 자체 조사를 통해 발견한 5~7월 비번 도용 건수 2만3,000여건만을 관련 자료에 포함시켜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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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열사 신고 누락’ 이해진 검찰 고발…21개 계열사 누락 보고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수십 개 계열사를 공정거래위원회 보고 자료에서 빠뜨린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공정거래위원회는 네이버의 창업자이자 동일인(한 기업집단의 실질적 지배자)인 이 씨가 2015년, 2017년, 2018년에 걸쳐 본인·친족, 비영리법인 임원이 보유한 회사 등 21개 계열사를 '지정자료'에서 누락한 데 대해 경고와 함께 이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이 씨는 2015년 제출한 지정자료에서 20개 계열사를 빠뜨렸다. 누락 회사에는 본인이..

      경제·사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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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타다 지지 호소”…탄원서 법원 제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스타트업계가 위법성 논란에 선 승합차 공유 서비스 ‘타다’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타다’의 모회사인 ‘쏘카’가 14일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등 스타트업 대표들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이른바 ‘타다 구하기’에 나선 모양세다. 탄원서에는 “혁신이 범죄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모든 확인을 거쳐 적법한 혁신을 만들어낸 스타트업의 성장을 막을 권리는 기존 사업자가 아닌 이용자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타다가 일부의 문제 제기에 의해 곤경에 처..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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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용인·서창~김포 고속도로 민자사업 첫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민간투자사업으로 지정된 서창~김포 고속도로와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최초제안자 외의 제3자에 의한 제안을 받기 위해 오는 6일부터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단계 평가인 사전적격심사를 위한 서류는 공고일로부터 30일째 되는 날까지 제출해야 하며, 1단계 서류 제출자가 단수인 경우 재공고를 실시한다. 2단계 기술 및 가격 평가는 1단계 평가를 통과한 제안자에 한해 실시할 ..

      부동산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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