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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KPS, 카자흐스탄 '발전정비 시장 성능개선 사업' 진출

      [서울경제TV=신홍관 기자] 한전KPS가 카자흐스탄의 발전정비 시장 성능개선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한전KPS는 24일(현지 시각)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카자스흐탄 에너지부 및 두산에너빌리티와 3자간 ‘노후발전소 성능개선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알마티를 비롯한 파블로다르, 아스타나, 토파르 카자흐스탄 각지에 소재한 화력발전소의 성능개선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카자흐스탄은 전체 발전량 중 약 78.5%를 화력발전에 의존하고 있지만, 대부분 구소련 시절 지어져 시설 노후화가 상당한 수준인 것..

      전국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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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美 건설사 클레이턴과 생활가전 공급 계약 체결

      [서울경제TV=김서현 인턴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건설사인 '클레이턴 홈 빌딩 그룹(Clayton Home Building Group)'과 생활가전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삼성전자는 클레이턴사가 신규 공급하는 주택에 냉장고, 식기세척기, 오븐, 전자레인지 등으로 구성된 키친 패키지를 공급하게 됐다. 입주자는 세탁기와 건조기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삼성전자가 공급하는 키친 패키지는 와이파이(Wi-Fi) 기반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고효율 에너지 제품에 부여하는 '에너지 스타' 인..

      산업·IT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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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센터 건설 수주 경쟁 불꽃…"마진 확실, 운영수익도 기대"

      [앵커]요새 정비사업에선 건설사들 간의 뜨거운 수주전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공사비가 치솟자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면서까지 참여하지는 않겠다는 건데요. 대신 건설사들은, 안전하게 마진을 챙길 수 있고 건물을 다 짓고 나면 운영 수익까지 낼 수 있는 데이터센터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종 기술 개발에도 열을 올리는 모습입니다. 이지영 기자입니다.[기자]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볼 수 있었던 건설사들의 수주경쟁이 데이터센터로 옮겨붙었습니다.최근 인천 서구 가좌동에 들어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데이터센..

      부동산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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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이케아와 홈스타일링 컨설팅 진행

      [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GS건설은 지난 20일, 이케아 코리아와 함께 지난 2023년 강남에 공급한 3,375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인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Hej, 개포' 홈스타일링 컨설팅 이벤트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헤이(Hej)'는 스웨덴어로 안녕을 의미하는 인사말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이와 이케아의 새로운 만남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날 홈스타일링 컨설팅 행사는 이케아 전문가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이들을 위한 방 홈스타일링 강의와 예약을 통해 선정된 개별 가구를 대상으로 한 ..

      부동산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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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자치도, 시애틀경제개발공사와 경제협력 나서

      [전주=신홍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시애틀 경제개발공사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19일 카이스트에서 열린 행사는 시애틀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한국에 방문하면서, 전북자치도가 시애틀경제개발공사 간 상호 협력방안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관영 도지사, 브루스 해럴 미국 시애틀 시장, 브라이언 수렛 GSP대표 외 마이크로소프트(MS), 보잉사, 아마존 관계자 등 투자사절단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시애틀 경제개발공사(GSP)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시..

      전국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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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해외사업·비주택' 확대…"불황 파고 넘는다"

      [앵커]고금리, 공사비 상승 등으로 건설사들이 해외사업과 비주택 사업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입니다. 대형 건설사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해외에서, 중견 건설사는 기존 토목·건축 분야의 강점을 활용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지영 기자입니다.[기자]건설 경기 불황이 길어지면서 건설사들이 해외사업과 비주택 사업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대형 건설사는 주택을 짓는 기술 외에도 플랜트, 수처리 시설 등을 짓는 여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 국내외 돈이 되는 사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습니다.현대건설은 주택건설 외에도 대형..

      부동산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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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해외사업'에 사활 걸었는데…중동 정세 영향은?

      [앵커]내일(19일)부터 건설사들이 줄줄이 1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이번에 실적을 가를 변수는 '해외 사업'입니다.특히 한국 건설업계는 중동에서 수주한 사업이 많은데,최근 이란과 이스라엘의 갈등으로 주변국에 불똥이 튀는 건 물론, 건설자잿값 인상 등의 문제도 예상됩니다.오늘은 이와 관련해 산업2부 이지영 기자와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기자]안녕하세요.[앵커]우선 건설사들의 실적 전망부터 짚어주시죠.[기자]네. 내일(19일) 현대건설을 시작으로 건설사들이 실적을 발표합니다.금융정보제공업체 애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부동산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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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도레이그룹과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신소재 공동 개발"

      [서울경제TV=김서현 인턴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기업 도레이(Toray)그룹과 미래 모빌리티 사업에 혁신 신소재를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Master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1926년 설립된 도레이그룹은 탄소섬유복합재료, 전자정보재료, 의료·의학, 수처리·환경, 수지케미칼 등 다양한 첨단재료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특히 도레이그룹의 주력 사업 중 하나인 탄소섬유는 경량화, 강도 및 내열성 등 우수한 물성을 갖춘 소재로 자동차,&n..

      산업·IT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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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재값 하락’에 대응하는 상사…팜오일 사업·B2B플랫폼 등

      [서울경제TV=김효진기자] 이차전재 소재를 주로 중계 거래하는 상사들이 원자재값 하락에 분주히 대응하고 있다. 올해 들어 전기차 수요가 줄어들면서 리튬, 니켈 등 이차전지 소재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자 이차전지 소재를 중계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인터)과 STX가 다양한 사업군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선 것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의 기존 사업인 팜오일 사업, 구동모터코아 등의 사업은 이차전지 소재 가격 하락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팜오일 사업은 식용유와 마가린, 글리세린 등에 사용되는 팜오일을 생산하는 식량 사업이..

      산업·IT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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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어지는 건설경기 불황…대형사 '해외사업'·중소건설 '비주택'서 활로 모색

      [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건설경기 불황에 건설사들이 해외사업이나 신사업을 추진하는 등 새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도급순위 10위 이내 대형건설사들의 경우 해외 건설 및 신사업을, 중견건설사는 국내에서 비주택사업에 집중하고 있다.삼성E&A와 GS건설은 지난 2일 사우디에서 9조 6,000억 원 규모의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 수주를 따냈다. 삼성E&A는 양질의 해외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지난해 해외수주 5위에 이름을 올린 해외사업 강자다. GS건설은 최근 몇 년간 유가 하락 등으로 해외 플랜트 사업 발주가 급감하자 국..

      부동산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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