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어린이와 친구 됐다’ 영상 촬영

정치·사회 입력 2021-04-12 16:00:58 임태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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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청소년미디어센터 어린이방송국 어린이들과 함께 제99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서울경제TV=임태성 기자] 경기 광명시는 지난 10일 박승원 시장이 광명시청소년미디어센터 어린이방송국 어린이들과 함께 99회 어린이날기념행사 홍보영상을 촬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예술소년으로 변신, 동물잠옷을 입고 어린이들과 함께 인터뷰 형식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영상 제작에는 출연부터 촬영, 편집, 기사 작성까지 광명시청소년미디어센터 어린이방송국 소속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박 시장에게 시장은 무슨 일을 해?", 집에 가면 혼날 때도 있어?”, “돈은 많이 벌어?” 와 같은 질문을 했으며 박승원 시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솔직담백하고 친근하게 대답했다.

 

촬영에 참여한 이모 어린이(13)시장님은 항상 진지하고 근엄한 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와 같은 잠옷을 입고 친구처럼 반말로 이야기하고 게임도 하다 보니 진짜 친구처럼 편안하게 느껴지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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