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쏘카 맞손…'전기차 EQC' 공유차로 200대 공급

산업·IT 입력 2020-06-01 10:01:08 정새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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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쏘카와 전기차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좌), 쏘카 위현종 부사장(우)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쏘카와 함께 친환경차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쏘카 EQ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   EQC(The new EQC) 200대를 쏘카 차량 공유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 밝혔다.

 

이에 따라 벤츠 코리아는 이달  서울경기 지역에   EQC 80 도입을 시작으로오는 7월까지 제주 지역을 포함해  200대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쏘카 고객은 쏘카앱을 통해 서울경기제주 지역  150  쏘카존에서 쉽고편하게   EQC 경험해볼  있다.

 

  EQC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  순수 전기차로지난해 10 국내에 출시됐다

 

  EQC  개의 모터가 최고 출력 408마력최대 토크 78.0kg.m 발휘하며시속 0에서 100km까지 5.1 만에 도달이 가능해 폭발적인 성능을 경험할  있다. 1 충전  309km 이상 주행할  있으며급속 충전  최대 110kW 출력으로  40 이내에 80퍼센트까지 충전 가능하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차량 공유 서비스 업계 1위인 쏘카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더욱 많은 국내 고객들이   EQC 경험할  있게 되어 기쁘다 “  EQC 가진 다양한 장점과 함께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도 국내 친환경차 저변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말했다.

 

쏘카 위현종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고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경험은 물론 전기차 이용 경험까지 확대할  있게 됐다 “카셰어링이 대중화되고 이용층도 다양해지는 만큼 고객들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있도록 제조사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갈 이라고 말했다. / j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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