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美 노바박스, “5월 중 코로나19 백신 인체 임상 진행”

산업·IT 입력 2020-04-09 17:32:16 수정 2020-04-09 21:16:46 정훈규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로이터 통신은 미국의 생명과학회사 노바박스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를 확인했으며 5월 중순에 인체 임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시험 이후 오는 7월이면 예비 면역성과 안전성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발중인 백신은 기존의 생바이러스나 비활성 바이러스를 이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유전자에 기반한 ‘메신저 RNA’ 방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예전보다 개발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바박스는 지난 2015년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 당시에도 게놈 유전자 염기서열이 해독된지 90일 만에 백신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정훈규 기자 경제산업팀

cargo29@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