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디·센코어테크·이지바이오 등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증권 입력 2020-01-09 17:41:49 수정 2020-01-09 18:01:26 고현정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9일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에서 엔피디와 센코어테크, 그리고 이지바이오 등 3곳에 대한 상장예비심사가 승인됐다고 밝혔다.


전자부품 제조 기업인 (주)엔피디와 기반조성 및 시설물 축조 관련 전문공사 업체인 (주)센코어테크는 모두 지난 2010년 설립돼 이날 일반 상장이 결정됐다. 엔피디의 2018년 연간 기준 매출액은 약 2,593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59억원이었다. 센코어테크의 2018년 매출액은 약 944억원, 영업이익은 130억원이었다.


또한 이번에 재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취득한 (주)이지바이오는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 업체로 2018년 매출액은 약 1,56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278억원이었다./go838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고현정 기자 증권팀

go8382@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