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 ‘강력한 게이밍 성능’ 라이젠 5 3600 프로세서 출시

산업·IT 입력 2019-07-16 16:14:17 수정 2019-07-16 20:51:45 enews1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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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 프로세서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대원 CTS (대표 정명천)는 세계 최초의 7나노 공정을 거친 멀티코어 프로세서 라이젠 5 3600을 최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이젠 5 3600은 새로운 ZEN2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게이밍 성능과 전력 효율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라이젠은 AM4 소켓 메인보드를 지원하는데 2020년까지 출시하는 모든 라이젠 프로세서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시 메인보드를 추가 구매할 필요가 없어 추후 업그레이드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라이젠 프로세서는 멜트다운, 좀비로드 등의 치명적인 보안 문제로부터 자유로우며 보안 패치가 적용된 후 수반되는 성능 저하의 이슈도 없다.

라이젠 5 3600 프로세서는 경쟁사의 하이엔드 제품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게이밍 성능을 발휘해 최근 인기있는 TPS, FPS (배틀그라운드, 더디비전2, 월드워Z) 게임에서도 높은 프레임을 유지한다. 이로 인해 라이젠 5 3600 프로세서는 게이밍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 가격비교 전문사이트 다나와에 따르면 라이젠 5 3600은 출시 이후 라이젠의 시장점유율은 50%를 돌파했다.

대원CTS 마케팅 담당자는 “라이젠 5 3600프로세서는 올코어터보가 4.2GHz까지 작동해 게이밍과 작업 향상성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하며 이미 ‘라이젠은 프리미엄 CPU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게이밍 컴퓨터를 구성한다면 라이젠 5 3600이 가장 강력한 기준”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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