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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이슈] 코로나19 상황별 대응방안 시나리오 - 기관, 기업용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 담당자분들은 직원들에게 배포하여 피해를 최소화합시다.
[SEN카드클립] 코로나 만난 주주총회 시즌···"전자투표제 적극 활용하세요"
올해도 주총시즌이 다가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모임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도 주주총회를 전자투표로 활용할 방침을 세우거나 검토하고 있다. 그간 소액주주들의 의결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기업들이 전자투표제 활용을 검토 및 확정하면서 주주로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건강한 기업을 위해 주주들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제도의 활성화를 기대합니다.[기획=뉴미디어실]
[SEN이슈]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 #2020년 3월 3일 0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 #2020년 3월 3일 0시 기준
[SEN JOB+] NCS 블라인드 채용을 알아야 취업의 길이 보인다.
한 취업 사이트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생이 가장 취약하다고 느끼는 스펙"을 조사한 결과 학벌 46.1%, 외국어능력 34.8%, 직무역량 27.7%였다고 한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취업준비생들에게 있어 우선순위는 조건부 스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상 여기에서부터 취업 준비에 대한 전략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볼 수 있다. 이유는 현재 채용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는 학벌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취업준비생은 높은 스펙을 쌓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준비하기 이전에 현재 진행 중인 채용제도와 채용 평가 요소를 이해하고 그에 맞게 준비해야한다.실제 필자가 학습을 지도했던 대학원생은 학기내내 우수한 학점과 높은 토익점수를 보유하고 있어 당연히 쉽게 취업에 성공할거라 생각했지만 서류전형에서 매번 탈락했고 그 원인을 또다시 스펙 부족이라 생각하여 대학원에 진학했다고 얘기한적이 있다. 이 학생의 취업 실패에 대한 분석결과는 스펙이 아닌 직무 적합성에서 찾을 수 있었다. 원하는 직무에 대해 경험이 없다보니 적합한 인재라고 기업은 판단하지 못했던것이었다. 이 후 원하는 직무를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생애 첫 서류통과와 면접 그리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취업 준비에는 방향이 있다는 것이고 그 방향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것은 채용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가요소의 분석이다. ▲ NCS 블라인드 채용은 채용 과정에서 개입되어 불합리한 차별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출신지, 가족관계, 학력, 외모 등을 제외하고 실력을 평가하여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을 의미한다.NCS 채용 절차에 대해 알아보자 ▲ 1단계 채용 공고문 확인채용공고문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사항은 전형방법이다. 공고문에는 서류전형 기본항목, 가산점에 대한 내용과 자격증 적용기준에 대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공인인증 자격증과 직계별 인정 자격증에 대한 내용이 제시되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또한 채용분야에 대한 직무기술서 혹시 직무 설명 자료를 확인하고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한다.▲ 2단계 서류 전형서류전형 준비는 현재 일부 기관 중 서류전형을 적합여부로 평가한다고하여 취업준비생들은 서류 비중도가 낮아졌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서류전형에서 자신의 직무 적합성을 제시하여야 다음 전형에 대한 기회를 받을 수 있다. 사전에 직무자료 혹은 직무기술서를 확인하고 직무와 관련된 교육사항, 자격사항, 경험 혹은 경력사항을 정확하게 작성해야 한다. 필자가 서류평가를 하는 경우 교육사항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서류를 종종 보기도 하는데 교육사항 작성 시 과목명과 해당 과목이 어떤 내용을 습득하는 과정이었는지 정확하게 작성하고 경험기술서, 경력기술서 작성 시에는 입사지원서의 내용과 일치하게 작성해야한다. 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를 통해 기관이 무엇을 평가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야한다. 자기소개서 항목은 직무수행능력과 직업기초능력으로 구성되는데 자기소개서 작성 시 각각의 항목이 지원자의 어떤 역량을 평가하는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능력이 아닌 역량 위주로 작성해야한다. ▲ 3단계 필기 전형NCS 기반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평가로 구분된다. 직업기초능력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의 문제들로 출제하고 있지만 기관별 직무 기술서에 기관별 직업기초능력을 명시해 두었으니 자신이 지원하는 기관의 핵심 직업기초능력에 대해 확인하고 해당 영역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준비해야한다. 직무수행능력 평가의 경우 직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을 측정하는 문항이 객관식, 서술형 문항으로 출제된다.▲ 4단계 면접 전형면접전형의 경우 구조화된 직무수행능력 기반의 면접으로 진행되며 면접관들은 지원자에게 선입견을 가질 수 있는 성장배경, 가정환경 등의 질문을 하지 않도록 되어 있으며 실제 지원자가 면접실에 입실하였을 때 면접관은 위 사항을 지원자에게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오로지 지원자의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지원자는 구조화 면접을 이해하고 사전에 자신의 직무 관련 경험을 상황-역할-행동-결과로 정리하고 답변하는 준비를 해야하며 NCS사이트를 통해 면접 유형별 면접 평가도구를 확인하여 면접 평가요소와 기준을 이해해야한다. 자신이 지원하는 기관에 대한 분석과 직업윤리에 대한 생각을 사전에 정리하고 사회적 이슈에 대한 사전 자료수집 및 현상 분석 등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여 표현하는것을 연습하여 토론면접 및 PT면접에 대비해야 한다.   NCS 블라인드 채용의 핵심은 직무 적합성이다. 합격을 위해서는 기관에서 제시하는 직무자료 혹은 직무기술서를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해야하며 해당 직무에 대한 자신의 적합성을 분석할 수 있어야한다. 직무적합성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것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기적인 접근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자신의 직무 적합성을 높일 수 있어야한다. 지금까지 자신이 해왔던 직무관련 경험을 사전에 정리하고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 태도 등 모두 갖추고 있음을 어필하였느냐가 취업성공의 열쇠이다. 이수현 위원서울경제TV  NCS미래센터 위원공기업 서류평가 및 면접위원
[SEN이슈]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 #2020년 3월 2일 09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 #2020년 3월 2일 09시 기준
[SEN이슈]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 #2020년 2월 28일 16시 기준
 2020년 2월 28일 16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입니다.[제작=뉴미디어실]
[SEN JOB+] 아나운서들의 메이크업과 헤어 체험기
「서울경제TV와 메리몽드는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직업 콘텐츠와 개인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뷰티분야 브랜드모델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 제작하여 구독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현직 아나운서들을 담당하는 아나운서 전문 메이크업 샵에서 메리벨 크리에이터가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과거 방송용 메이크업은 굉장히 진하고 두터운 편이었지만 최근에는 진한 음영보다 라인감 위주로 또렷하게 표한하는 것이 방송용 아나운서 메이크업의 트렌드입니다. 눈 아래에 애교살도 만들어주며 윤곽위주의 메이크업이 특징입니다. 진한 메이크업보다는 또렷하고 깔끔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의 메이크업이 현직 아나운서 메이크업의 트렌드라 볼 수 있습니다. ◆ 아나운서 메이크업 TIP  ▲ 윤곽라인을 위해 스틱타입 쉐딩으로 음영주기  ▲ 눈매는 너무 진한 음영보다는 라인 위주로 또렷하게  ▲ 밝은 톤의 스틱 타입 파운데이션으로 하이라이터 주어 한층 화사하게 지속력 UP  ▲ 핑크 코랄 계열의 밝은 색으로 생기 있는 입술색 만들기 ◆ 아나운서 헤어 TIP  ▲ 단정하고 우아해 보이는 헤어스타일이 아나운서 헤어의 핵심[기획=서울경제TV  X  메리몽드]
[SEN이슈]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 #2020년 2월 28일 09시 기준
2020년 2월 28일 09시 기준 
[손무현의 SEN사건] 1인 회사에서의 횡령죄
A는 B건설회사의 1인주주이자 대표이사로 B건설회사를 운영 중 빌딩 건설사업 시행을 위해 별도로 페이퍼 컴퍼니인 C회사를 설립하여 C회사 명의로 은행으로부터 토지 대금 및 공사대금을 대출받았고 B건설회사로 하여금 위 빌딩 공사를 진행하게 하였다. 그 후 A는 위 빌딩이 완공되자 투자자에게 C회사를 매도하였는데, 그 투자자가 C회사 인수 후 회계 장부를 보니 회사 자금 중 일부가 ‘B회사에 대한 대여금’과 ‘A에 대한 가지급금’ 명목으로 사용된 내역은 있으나, 변제된 기록은 없었다. 이에 위 투자자는 A가 C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A를 고소하였다. 하지만 A는 ‘장부상 대여금이라 되어 있지만 사실은 공사대금을 지급한 것이고, 가지급금으로 가져간 돈도 모두 회사 운영을 위해 쓴 돈이다.’라고 하며 억울함을 표출하였다. 위 사례에서 A는 횡령죄에 해당할까.대법원은 1인주주가 소유하는 1인회사의 경우라도 그 회사 자금을 소유주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그 소유주가 소유하는 또 다른 1인 회사를 위해 사용하는 경우 횡령죄 성립을 인정한다(대법원 1996. 8. 23., 선고, 96도1525, 판결, 대법원2006. 6. 16., 선고, 2004도7585, 판결 등 참조). 때문에 위 사례와 같이 A가 자신이 소유하는 C의 자금을 사용한 경우에도 횡령죄가 성립될 수 있다. 하지만 횡령죄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타인의 재물을 개인용도로 사용하겠다는 의사 즉 불법영득의사가 인정되어야 하므로 본 사례의 경우 C회사의 장부 기재 내용만으로 A에게 불법영득의사가 있음이 입증되었는지가 쟁점이다.​대법원은 불법영득의사를 실현하는 행위로서의 횡령행위가 있다는 점은 검사가 입증하여야 하는 것으로서, 피고인이 위탁 받아 보관하고 있던 돈이 없어졌는데도 돈의 행방이나 사용처에 대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고 하면 횡령을 추단할 수 있지만 불법영득의사의 존재를 인정하기 어려운 사유를 들어 돈의 행방이나 사용처에 대한 설명하고 있다면 개인 용도로 사용하였음이 입증되지 않는 한 횡령하였다고 인정할 수 없고(대법원 1994. 9. 9. 선고 94도998 판결 참조), 또한 예산을 집행할 ​직책에 있는 자가 경비 부족을 메우기 위해 예산을 유용한 경우 그 예산의 항목 유용 자체가 위법하거나 그 용도가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는 경우는 별론으로 하고 그것이 필요 경비이기 때문에 일정한 절차를 거치면 지출이 허용될 수 있었던 때에는 그 유용자에게 불법영득의 의사가 있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대법원 2007. 8. 23. 선고 2007도4400 판결 참조) 라고 한다.위와 같은 법리에 따르면, 회계장부에 공사대금이 아닌 대여금이라 기재되었더라도 이는 회계자료를 근거로 한 사후적 추측에 불과하고 실제로 C가 미지급한 공사대금이 존재하므로 A가 위 대여금 명목으로 인출한 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였음이 입증되지 않는 한 A의 불법영득의사가 인정될 수 없다. 또 현금으로 인출한 내역이 가지급금이라고 기재되었더라도 A가 자신이 단독으로 소유하는 C회사 운영을 위해 수시로 개인 돈을 납입한 바 있고 회사 운영자금 중 일부는 현금으로 지급해야 할 경우가 있으므로 A가 가지급금 명목으로 자금을 인출하고 갚지 않았더라도 그 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임이 입증되지 않는 한 A에게 불법영득의사가 있었다고 인정할 수 없다.  1인 회사는 명백하게 그 단독주주인 소유자와 별개의 인격체이고 회사채권자 및 종업원 등 이해관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 소유자라 할지라도 임의로 회사재산을 유용하면 횡령죄의 책임을 져야한다. 
[SEN이슈]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현황 #2020년 2월 27일 16시 기준
2020년 2월 27일 16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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