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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G 시장 확대…미래산업 등 반도체 호황 수혜주 ‘주목’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5G 이동통신 보급 확대에 따라 메모리가 반도체 시장 회복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시장 역시 내년에는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가 지난 6일 발표한 ‘2020년 반도체 전망’에 따르면, 낸드플래시와 D램 성장률을 각각 19%, 12%이다. IC인사이츠는 “5G와 인공지능(AI), 딥러닝, 가상현실(VR) 등이 낸드와 D램의 성장세를 이끌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 역시 지난달 발표한 ..

      증권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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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램, 공급과잉 완화 전망…올해 전세계 설비투자 28%↓”

      최근 D램 가격 급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과잉공급 현상이 점차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C인사이츠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 주요 D램 업체들의 설비투자 규모는 약 170억달러다. 이는 지난해(237억달러)보다 28% 줄어든 수준이다. D램 설비투자는 지난 2015년 110억달러로 처음 100억달러를 넘어선 뒤 이듬해인 2016년 90억달러로 줄었다. 그러나 이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슈퍼호황’이 시작되며 D램 설비투자는 2017..

      산업·IT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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