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현대캐피탈, 6억5,000만달러 해외 ABS 발행…“역대 최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캐피탈이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현대캐피탈은 6억5,000만달러(약 7,900억원)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소시에테제네랄 등 글로벌 은행 3곳이 대상이다. 미국, 싱가포르 달러 두 가지 통화로 발행했다. 평균 만기는 3년 6개월이며, 통화·금리 스와프를 통해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였다고 현대캐피탈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현대캐피탈의 대외..

      금융2020-05-29

      뉴스 상세보기
    • 현대캐피탈, AI 활용 ‘자동차 이미지 판독 시스템’ 구축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캐피탈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 이미지 판독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다양한 차량 이미지를 머신러닝 기반의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데이터로 판독해 내는 솔루션이다.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판독해 브랜드, 차종, 색상, 번호판 등을 데이터화 하고, 차량의 파손 여부와 사진 조작도 찾아낼 수 있다.   일반적인 중고차 담보 대출은 신청서와 함께 담보 차량의 사진을 첨부한다. 심사 단계에서 차량 존재 여부, 차종, 손상 여부 등을 담..

      금융2020-04-06

      뉴스 상세보기
    • “콜센터 밀집도↓·디지털ARS 도입”…카드사, 코로나 예방 ‘분주’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카드사가 분주하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로운 콜센터 감염관리 강화안을 시행한다. 콜센터의 상담사 밀도를 낮추고, 방역은 강화해 집단감염 위험을 줄이겠단 것이다.   우선 상담사 보호를 위해 콜센터 사업장 내 밀집도를 기존 대비 절반으로 낮춘다. 좌석 사이 거리를 넓히고, 지그재그 자리배치를 통해 상담사 간 거리를 1.5m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또 상담원 업무 공간의 칸막이도..

      금융2020-03-19

      뉴스 상세보기
    • 현대캐피탈, 기아전기차 ‘니로·쏘울EV’ 구매 프로그램 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 전기차종인 니로EV와 쏘울EV를 대상으로 한 전용 구매 프로그램을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스위치 온(Switch ON)’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기차를 살 때, 탈 때, 팔 때 각각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전기차를 살 때 최저 2.9%의 저금리 혜택을 적용받고, 전기차를 타는 동안 월 최대 3만원까지 전기차..

      금융2020-02-11

      뉴스 상세보기
    • 현대캐피탈, 8번째 스위스프랑 공모채권 발행 성공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캐피탈이 지난 15일 스위스프랑 공모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3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5년 만기 고정금리 공모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발행금리는 5년 스위스 미드 스왑금리(CHF Mid Swap)에 75bp 더한 수준이다. 달러 조달 금리 대비 25bp 상당 저렴하게 조달한 것으로 평가된다.   스위스 통화는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안정적인 통화로 평가받는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2010년 국내 민간 금융사 최초로 스위스 채권시장에 진..

      금융2020-01-16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현대캐피탈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현대캐피탈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