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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면세점, 공항 진출…‘빅4’ 체제 구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현대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처음 진출합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9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DF7 구역에 현대면세점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해당 구역은 현재 신세계면세점이 운영하는 곳으로 현대백화점뿐 아니라 롯데와 신라, 신세계도 참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공항 진출에 따라 현대면세점은 기존 빅3인 롯데, 신라, 신세계와 함께 면세업계 4강 체제를 구축하게 됐습니다.현대면세점은 서울 강남과 강북에 위치한 시내면세점과 공항 면세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산업·IT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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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면세점,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전 참가…"면세 사업 키운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연 매출 1조원짜리의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전에 현대백화점면세점(이하 현대면세점)이 뛰어들었다. 이달 강북에 시내면세점 2호점을 오픈해 강남 강북에 면세점을 구축한데 이어 공항 면세점 입찰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면세 사업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인천공항 사업권을 획득하면 업계 판도를 흔드는 ‘빅4 면세점’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26일 면세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산업·IT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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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면세점, 2호점 오픈…황해연 대표 "3년내 매출 2조원대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하 현대면세점)이 서울시 동대문에 시내면세점 2호점을 열고 서울 강북 상권 공략에 나선다. 1호점인 무역센터점과 시너지를 통해 ‘영업 경쟁력 제고’와 ‘수익성 개선’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0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 6~13층에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두산과 두산타워 내 면세점 부지를 5년간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면세점은 ..

      산업·IT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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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 강남에 이어 강북 면세점 진출 성공…"규모의 경제 이룬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이 강남에 이어 강북에 시내 면세점 특허(운영권)를 따냈다. 이에 따라 규모의 경제 실현에 따른 면세 사업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28일 관세청은 보세판매장(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가 현대백화점에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를 발급하기로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심사 결과 현대백화점은 1,000점 만점 기준 892.08점을 얻어 특허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4일 관세청에 두산 면세점 자리를 새로운 면세점 입지로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 ..

      산업·IT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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