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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현대차·SK·LG 신년사 키워드는 ‘고객’

      [앵커] 신축년 새해를 맞아 주요 기업의 수장들은 새해 첫 메시지인 신년사를 통해 2021년 기업이 나아 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는데요.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상황을 마주한 기업들의 신년사 화두는 고객이었습니다. 서청석 기자가 전합니다.[기자]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SK, LG그룹. 재계 큰형님 격인 4대 그룹의 2021년 신년사를 꿰뚫는 키워드는 ‘고객’이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 가능 경영, 미래 산업 발전 동력의 핵심으로 고객을 꼽은겁니다.  먼저 삼성전자의 시무식은 김기남 부회..

      산업·IT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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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첫 인사…미래사업 전문가 중용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앵커]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회장 취임 후 첫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규 임원 승진자의 약 30%가 미래 신사업과 신기술, R&D 부문에서 배출되는 등 미래 모빌리티 선도에 비중을 뒀는데요.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대대적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미래 사업 생태계를 주도할 리더십 확보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그룹사의 책임경영 체제 강화를 위해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윤영준 현대..

      산업·IT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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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 공석’등 변화 큰 재계, 연말 인사 촉각

      [앵커]코로나19로 정신없었던 올 한해도 어느 덧 한 달 가량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대기업들은 성과를 되돌아 보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연말 인사 시즌을 맞이 했는데요. 본격화된 3·4세 경영과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등으로 어느 때보다 재계 인사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 [앵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취임 등 올해 변화가 컸던 대기업의 연말 인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삼성은 통상 12월 첫 주에 임원 인사를 실시해왔는데, 경영권..

      산업·IT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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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회장, 취임 후 노조와 첫 면담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앵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노조와 만났습니다. 생산성 향상과 품질 제고, 고용 안정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는데요. 특히 자동차 산업의 격변기를 함께 헤쳐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울산공장에서 이상수 현대차 지부장과 공식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친환경 미래차 현장방문’ 행사 종료 직후 열렸습니다.이 자리에는 하언태 사장과 이원희 사장, 정재훈 ..

      산업·IT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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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회장, '전주성' 등장…이동국 선수 은퇴경기 참석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대구FC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최종전에 참석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전북 현대의 주장이자 전북에서만 12년을 활약한 '라이언킹' 이동국 선수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캐주얼 자켓과 면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정 회장은 전북현대 구단주로 경기장에 직접 방문해 전북 현대의 우승과 이동국 선수의 은퇴식을 함께했다. 정 회장이 전북 현대의 홈 경기가 열리는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 애칭)에 방문한 건 ..

      산업·IT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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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삼성·현대차·SK·LG 신년사 키워드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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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화)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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