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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균 총리 "수도권 대규모 감염시 서구 위기 닥칠 것"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 수도권에서 감염이 대규모로 퍼지면 지금 서구 여러 나라가 겪고 있는 위기가 우리에게도 다시 닥쳐올 수 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오늘부터 다시 2주간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여기서 느슨해지면 감염이 확산될 것이 분명하기에 불가피하게 연장을 선택할 수밖..

      경제·사회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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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교는 연기”

      정세균 국무총리는 개학 일정과 관련해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정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무작정 개학을 연기하기는 쉽지 않아 대안으로 온라인 형태의 개학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정 총리는 또 “시험과 입시 일정도 그에 맞춰 조정될 것”이라고 말해 대학수학능력시험도 연기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정부는 당초 전국 학교의 신학기 개학일을 4월 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소규모 집단 감염이 이..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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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총리 “내달 6일 개학, 우려 있어…다음 주 초 결론”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코로나19 사태로 3차례 연기된 각급 학교 개학 예정일이 내달 6일로 다가오는 것을 두고 “여러 의견을 경청해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원칙 아래 다음 주 초에는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보름 전부터 하루 기준 신규환자보다 완치자가 많아졌고 오늘은 전체 환자 대비 완치자 비율이 50%가 넘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4월 6일 개학에 대해선 여러 우려가 있는 것..

      경제·사회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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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균 총리 "자가격리 위반시 무관용…고발조치·강제출국"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정당한 사유없는 자가격리 위반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고발조치하고, 외국인의 경우는 강제출국시켜야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유럽·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와 관련 "자가격리는 법적 강제조치"라고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입국자들의 자가격리가 제대로 철저하게 관리돼야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고 국민들이 안심할 ..

      경제·사회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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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균 “금융권, 코로나19 극복 위해 국민 우산 돼야”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정부가 금융지원 방안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해 금융권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해 “지금이야말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중소기업들에 대해 금융권이 펼쳐주는 우산이 필요한 때”라며 금융권의 지원을 당부했습니다.정 총리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전 금융권 협회 등은 이날 간담회 이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전 금융권이 힘을..

      금융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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