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레피니티브 “무역 자금세탁 막는다”…솔루션 공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글로벌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 코리아와 국내 금융솔루션 강자 에프앤가이드가 함께 무역기반자금세탁 방지 시스템을 개발해 오늘 공개했습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세계 무역 환경에서 은행 등 금융기관들의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이란과 북한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이를 둘러싼 무역 제재가 촘촘해지는 상황.   국가 간 무역을 통해 제재 국가나 단체가 자금을 세탁하는 ‘무역기반자금세탁(TBML)’에 ..

      금융2020-02-04

      뉴스 상세보기
    • 다날 ‘페이코인’ 암호화폐 자금 세탁 방지 솔루션 도입한다

      통합결제 플랫폼 기업 ‘다날’의 자회사 ‘페이코인(Paycoin)’은 지난 29일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인 ‘웁살라 시큐리티’·자금 세탁 방지 솔루션 전문 회사 ‘옥타솔루션’과 페이코인 본사에서 암호화폐 자금 세탁 방지 솔루션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페이코인 측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불법적인 용도의 결제와 자금세탁 등의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PCI를 활용한 사기 등의 범죄행위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FATF(국제자금세..

      산업·IT2019-10-30

      뉴스 상세보기
    • 가상화폐 늘자 자금세탁 의심거래 100만건

      국내에서 불법재산이나 자금세탁 등으로 의심되는 금융거래가 100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 접수된 의심거래보고 건수는 97만2,000여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86.5% 급증한 것으로 예산정책처가 공개한 최근 10년간 의심거래보고 건수 중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다만, 97만여건 중 FIU 전문가의 상세 분석까지 이어진 사례는 2만6,000여건에 불과했습니다.   예산정책처는 ??..

      금융2019-08-19

      뉴스 상세보기
    • ‘자금세탁’ 의심 금융거래 97만건…“가상화폐 때문에 급증”

      지난해 국내에서 불법재산이나 자금세탁 등으로 의심되는 금융거래가 100만건에 육박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국회예산정책처의 2018 회계연도 결산 분석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 접수된 의심거래보고(STR: Suspicious Transaction Report) 건수는 97만2,320건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51만9,908건 대비 86.5% 급증한 수치로 예산정책처가 제시한 최근 10년간 의심거래보고 건수 중 가장 많다. 이에 비해 2,000만원 이상 고..

      금융2019-08-19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자금세탁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자금세탁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