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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고객 비번 4만건 도용한 우리은행, 대체 무슨 일이

      [앵커] 우리은행의 일부 직원들이 스마트뱅킹 어플을 다운만 받고 이용하지 않는 비활성화 고객들의 임시 비밀번호를 변경해서 실적을 채워오다가 적발이 됐습니다. 직접 가담한 직원부터 관리자까지 약 500여명이 4만여건의 고객 비밀번호를 도용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런 어이없는 일이 어쩌다 발생하게 된 것인지 자세한 내막 알아보겠습니다. 금융부 정순영 기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기자]안녕하세요.[앵커]은행이 고객의 비밀번호를 임의로 변경해서 실적을 채웠다는 사실에 많은 이용자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신용을 바탕으로 거..

      금융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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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헌 금감원장 “우리은행 비번도용, 은행장 보고 내용에서 확인”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20일 우리은행 비밀번호 도용 사건은 은행장 보고에서 금감원 직원이 발견한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헌 원장은 금감원과 우리은행이 적발 보고 여부를 두고 입장차를 보인 부분에 대한 김종석 미래통합당 의원의 질문에 "금감원이 은행에 검사를 갔을 때 은행장 보고에 있는 내용을 저희 직원이 확인하면서 알게 됐다"고 밝혔다.또 우리은행 비번도용 가담자의 정확한 수치에 대해 윤 원장은 "500명은 감독자까지 포함한 수치이고 직접 가담한 직원은 약 ..

      금융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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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안써서 당했는데…” 우리은행, 비번 도용 어플로 피해 고객에 통지 논란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비활성화 스마트뱅킹 고객들의 비밀번호를 도용한 우리은행이 피해 고객들에게 도용당한 스마트뱅킹 어플을 통해 관련 사실을 통지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우리은행은 20일 서울경제TV에 “지난 17일 스마트뱅킹 어플을 통해 해당 고객들에게 피해 사실을 통지했으며 고객문의시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직원 300여명이 스마트뱅킹 비활성화 고객들의 임시 비밀번호를 무단 변경해 어플 활성화 영업실적을 올려왔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지 보름만이다.이런 우리은행의 조치와 ..

      금융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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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번 도용’ 우리銀 “우리 잘못, 피해 4만건 맞다” 인정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비활성화 고객의 스마트뱅킹 비밀번호 도용 건수를 두고 금융감독원과 진실공방을 벌였던 우리은행이 ‘우리 잘못이 맞다’고 인정했다.우리은행은 비번 도용 건수와 관련해 “총 건수는 금감원 측이 당초 밝혔던 4만여건이 맞다”며 “우리는 금융당국과 공방을 벌일 상황이 아니다”라고 18일 밝혔다. 우리은행 직원 300여명은 지난 2018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4만여건에 달하는 스마트뱅킹 미이용 고객들의 임시 비밀번호를 임의로 변경해 영업 실적을 올리다 은행 자체 감사를 통해 적발됐다. 우리..

      금융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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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피해자대책위 "우리·하나은행 과태료 경감은 봐주기…더 강력한 제재해야"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투자 피해자들이 증권선물위원회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과태료를 낮춰준 것은 '봐주기식' 결정이라며 항의했다.DLF피해자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 금융정의연대는 19일 서울 금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태료 경감에 반대한다는 의견과 금융위의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금융위에 제출했다.대책위 등은 "증선위의 판단은 금융사의 불법 광고를 조장하는 것이며, 명분을 만들어 은행의 뒷배 역할을 자처하는 형국"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우리·하나은행은 부당권유 불인정 등 꼼수..

      금융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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