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코로나19 여파로 3월 관광수입 9년만에 최저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코로나19 여파로 관광업계가 최악의 위기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월 우리나라의 관광 수입이 9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2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전국에 확산한 올해 3월 우리나라 관광 수입과 관광 지출은 각각 7억2,980만 달러(한화 약 8,904억 원), 8억8,150만 달러(한화 1조754억원)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각각 67%, 60% 감소한 수치다. 특히 관광 수입은 2011년 1월 이후 9년여 만에 ..

      경제·사회2020-05-12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 항공권 환불 지연에 소비자들 항의 빗발…여행사 ‘난색’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일부 외국 항공사의 항공권 환불 지연에 소비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중간에 낀 여행사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25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여행사들에는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할 것을 우려하는 고객들의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일부 외항사가 한국 고객의 환불 요청 접수를 중단하자 초조해진 고객들이 잇따라 즉각적인 환불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논란이 일자 당초 6월부터 환불 접수를 재개하려던 베트남항공은 재개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경제·사회2020-03-25

      뉴스 상세보기
    • 2월 폐업 여행사 36개…커지는 줄도산 공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가 늘어나면서 여행업계가 역대 최악의 위기에 빠졌습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수요가 급감한 가운데 한국인의 해외여행마저 막힌 건데요. 이달에 폐업한 여행사만 36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코로나19 사태로 여행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습니다.현재까지 전 세계 40여 개 국가와 지역이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금지나 입국절차 강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특히 오늘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4단계 ..

      산업·IT2020-02-27

      뉴스 상세보기
    • ‘신종 코로나’로 여행객 뚝... 여행업계 자구책 마련 부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며 여행업계가 위기에 봉착했다. 감염 확산 공포에 기존 예약고객까지 취소가 연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행업계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일본 불매 여파에 이어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까지 그야말로 악재에 악재가 겹친 상황이다. 이에 여행사들은 무급휴가를 실시하고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등 자구책 찾기에 한참이다.7일 한국여행업협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12개 주요 여행사에 1월 23일~2월말까지 접수된 여행상품 취소 인원은 6만2300여명이며 금액은 300여억원에 달한다. 중국..

      산업·IT2020-02-07

      뉴스 상세보기
    • [센즈라이프] 호텔가 예약 트렌드…“공홈족이 뜬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오프닝]호텔업계가 최근 ‘공홈족 모시기’를 특명으로 정하고 각종 전략 구상에 나섰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통해 예약하는 고객만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건데요. 온라인 예약대행 사이트(OTA)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고객에게 돌려줘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겠다는 겁니다. 충성고객층을 만들고,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게 호텔업계의 구상입니다. 오늘 센즈라이프를 통해 호텔가의 예약 트렌드를 짚어봅니다.[기자]공홈족.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고객을 뜻하는 호텔가의 신조..

      산업·IT2019-12-04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여행사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여행사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