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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1분기 당기순익 3.2조…전년 대비 17.8%↓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국내은행 1분기 순이익이 3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원) 대비 17.8%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저금리로 순이자마진(NIM)이 최저 수준에 특수은행과 지방은행의 타격이 커 전체 은행 순이익에 영향을 받았다.1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 은행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3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000억원(17.8%) 줄었다.은행별로는 일반은행의 순이익은 2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5,000억원)보다 2%(1,000억원) ..

      금융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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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저축은행 순이익 1.2조원…역대 최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지난해 저축은행들의 순이익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79개 저축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조2,723억원으로 사상 최고치였던 2018년(1조1,084억원)보다 14.8%(1,639억원) 늘어난 규모입니다. 이에 국내 저축은행들의 연간 순이익은 2017년 이후 3년 연속 1조원대를 유지했습니다.2011년 ‘저축은행 부실 사태’ 이후 영업 실적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지난해 대출 확대로 이자이익이 2,776억원 늘어난 영향 등으로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

      금융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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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2조4,084억…지주 출범 후 최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2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하나금융은 2019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4,084억원을 거뒀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7.8% 증가한 수치로, 2005년 12월 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이다. 이자 이익(5조7,737억원)과 수수료 이익(2조2,565억원)을 합한 그룹 ‘핵심이익’은 전년보다 2.1% 증가한 8조302억원이었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지난해 말 그룹 대손 비용률은 전년 ..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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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 금융그룹, 이자이익 의존도↑…3분기 순익 3.2조원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4대 금융그룹이 3분기에 3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냈다. 특히 이자이익 의존도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각 금융그룹의 공시에 따르면 신한·KB·우리·하나금융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3조2,43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5% 늘었다. 신한금융이 9,81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KB금융(9,403억원), 하나금융(8,360억원), 우리금융(4,860억원) 순이었다. 특히 하나금융의 순익이 3분기 명동사옥 매각 이익이라는 일회성 요인에 의해 작년 동기 대비 41.8%나 급증했다..

      금융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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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21.2% 늘어…"우리은행 지주 전환 영향"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회사의 상반기 순이익이 8.6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산 증가율도 전년말 대비 25.1% 높아졌다. 우리은행의 지주 전환에 따른 영향이 주요했으며, 이를 제외하더라도 금융지주사들의 경영실적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말 10개 금융지주회사의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보다 21.2% 늘어난 8조5,69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금융지주의 순이익 1조1,797억원이 새로 포함된 것에 주로 기인하며 이를 제외하더라도 4.5%인 3,164억원 ..

      금융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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