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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한일 양자협의 2차전…법적공방 가능성도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한국과 일본이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일본 수출규제 관련 2차 양자협의에 나선다.    한일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양국이 극적인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양자협의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본격적인 재판(패널 설치) 절차로 들어갈 수 있다.다만 양국이 이례적으로 추가 협의를 진행한 만큼 3차 협의 등 조금 더 대화의 시간을 가질 가능성도 있다.    18일 통상당국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일본의 대..

      경제·사회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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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차 10월 판매 58% 감소 ‘역주행’ 계속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일본의 수출규제 여파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일본 브랜드 차량의 국내 판매가 또다시 ‘반토막’ 났습니다. 반면 독일차 판매는 크게 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수입차는 국내에서 1,900여대가 팔리며,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8.4%나 판매량이 급감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규제가 발표됐던 7월부터 일본 브랜드들의 부진이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한편, 벤츠는 26.0% 증가한 8,000여대를 팔며 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고, BMW와 ..

      산업·IT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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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서도 불매운동…3분기 일본 ‘직구’ 급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온라인을 통해 해외 물건을 직접 구매하는 ‘직구’에서도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매 분기 증가하던 일본으로부터의 직구 거래액이 지난 3분기에는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일본 직구 거래액은 472억원으로 전 분기와 비교해 25.9%나 급감했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일본 직구액 감소는 지난 7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촉발된 불매운동이 영향을 미쳤다”고 풀이했습니다.   ..

      경제·사회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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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진 일본 맥주…1위서 27위로 추락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선 소비자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맞은 일본 맥주가 3개월여 만에 1위에서 27위까지 급락했습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사이트에 따르면 9월 일본산 맥주 수입액은 6,000달러로, 27위를 기록했습니다.일본 맥주는 지난 6월까지만 해도 수입액 기준 부동의 1위를 지켜왔으나, 7월 3위, 8월 13위를 거쳐 20위권 후반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이렇게 일본 맥주 수입이 줄다 보니 한일 간 맥주 교역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고현정기자 go8382@sedaily.com 

      산업·IT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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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 KNJ “공장 증설·제품 확대로 매출 높일 것”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반도체 부품·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전문 기업 ‘케이엔제이’가 최근 “공모 자금으로 공장을 증설하고 소재 국산화 정책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해 매출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케이엔제이는 지난 2005년 설립해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와 반도체 부품을 자체 개발하는 기업입니다.현재 디스플레이 패널 연마 공정의 핵심인 분배기·연마기·스크래치 검사기·연마 전후 검사기 등을 삼성디스플레이와 중국 대형 디스플레이 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지난 2016년에는 반도체용 부품 소재 사업 진출..

      산업·IT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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