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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보험사 상반기 순익 32.4% 급감…'빅3' 중 교보만 증가

      생명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24개 생보사 상반기 순이익은 2조1,28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 순이익보다 32.4%인, 1조204억원이 줄어든 규모다. 원인은 저축성보험 만기 도래 등 영업손실이 늘고, 투자이익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저축성보험 지급보험금이 2조5,000억원 늘었는데, 보험영업손실은 4,540억원(4.0%) 증가한 11조8,26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투자영업이익은 6,673억원(5.1%) 줄어든 12조..

      금융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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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은행 직원 상반기 급여 5,150만원…6년만에 인상률 최고

      국내 시중은행 직원들이 상반기에 평균 5,000만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상반기에 비해 8.4%가 늘어, 6년만에 최고 인상률을 보였다.20일 각 은행이 공시한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한국씨티·SC제일은행의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15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 은행 평균 급여액을 단순 평균한 값이다. 1∼6월 근로소득 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한 금액이며, 등기 임원은 계산에서 제외됐다.     작년 상반기에 받은 평균 ..

      금융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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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등 시총 상위기업, 2분기에 수익성 악화

      [앵커]지난 14일은 기업들의 반기 실적 공시 마감일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장 마감 이후에도 감사보고서에 이상이 있는 일부 기업을 제외한 대부분 기업들이 실적을 공시했는데요. 유가증권시장에서 시총 1조클럽에 드는 상위 20개 기업들의 실적을 종합해보니,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 감소가 두드러지며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소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7월부터 지난 14일까지는 기업들의 실적 공시 시즌이었습니다.이 기간 동안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기업들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유가증..

      증권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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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앤리퍼블릭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신규 브랜드 및 광군절 효과”

      에프앤리퍼블릭은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꾸준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이 하반기 실적 성장을 자신하는 배경에는 ‘광군제 특수’가 있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신규 유통 브랜드 ‘알롱’도 중국 마케팅을 본격화했고, 신규 콜라보 브랜드인 ‘에드하디’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다가오는 광군절에 제이준코스메틱 제품과 함께 매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분기에 집중적으로 사용됐던 광고비는 3분기 광군절 성수기에 맞춰 자회사 제이준코스메틱과 신규 ..

      증권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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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피겐코리아, 올 상반기 매출 1,326억원…전년 比 14%↑

      슈피겐코리아는 14일 2019년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슈피겐코리아는 올 상반기에 매출 1,326억원, 영업이익 20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가량의 성장한 반면,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했다. 회사 관계자는 “B2C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 북미·유럽에서 아시아 시장으로의 마켓 선점 및 확대 등이 매출 성장세의 배경”이라면서도 “성장하는 사업부문별 인력 투자,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판관비 증대 등으로 인해 이익률 증가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

      증권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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