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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아시아, 자회사에 추가출자 완료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 사업 강화”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아시아는 비메모리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을 위해 자회사 코아시아세미(CoAsia SEMI)에 추가 출자한 500만달러(약 60억원)를 모두 납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금은 글로벌 거점별 비메모리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 사업에 사용된다.코아시아가 지난 9월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결정했던 비메모리 설계전문기업 쎄미하우와 넥셀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모든 자금 납입과 절차를 10월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이번에 추가로 투입한 자금은 중화권 시장 외에 미주, 유럽 팹리스 기업 대상의 기..

      증권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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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콘웍스, LG그룹 지원사격에 힘입어 매출 성장 기대감 '쑥'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반도체 팹리스 전문기업 실리콘웍스가 OLED TV와 스마트폰용 비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매출 1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14년 실리콘웍스 인수에 나서 지분 33.08%를 보유한 LG그룹은 과거 두 차례 계열사의 반도체 설계 사업을 실리콘웍스에 양도하면서 그룹 내 유일한 반도체 회사로 역량을 집중시켰다.  실리콘웍스의 매출 대부분은 LG디스플레이에서 발생한다. 주력 제품은 TV용 디스플레..

      증권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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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아시아, 홍콩 자회사에 60억 출자…“비메모리 관련사 세미하우·넥셀 지분 인수”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사업에 진출한 코아시아가 홍콩 자회사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6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이를 활용해 비메모리 설계전문기업에 투자한다.코아시아는 파운드리 디자인 서비스 사업을 위해 홍콩에 설립한 코아시아세미(CoAsia SEMI Ltd.) 유상증자에 59억 9800만원 규모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취득 후 소유주식 및 비율은 920만주, 100%이다.코아시아세미는 확보된 자금을 활용해 쎄미하우(Semihow)와 넥셀(Nexell)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비메모리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사업 기반을 강화할 ..

      증권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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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앤씨앤, 삼성전자 비메모리 투자 수혜 기대감에 강세

      앤씨앤이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투자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2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앤씨앤은 전 거래일보다 3.83%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비전 2030’을 통해 2030년까지 비메모리인 시스템 반도체 분야 연구개발과 생산시설 확충에 133조원을 투자하고 전문인력 1만5000명을 직접고용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구글등과 자율주행 공동플랫폼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앤씨앤(옛 넥스트칩)은 삼성전자와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CPU를 개발해 상용화를 추진 중에 있다. /양한나기자 one_shee..

      증권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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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이재용 회동… “2030년 반도체 강국 도약”

      문재인 대통령이 경기 화성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났습니다.   문 대통령이 삼성의 국내 사업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반도체 비전 선포”를 통해 “메모리반도체는 독보적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파운드리 세계 1위와 팹리스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2030..

      산업·IT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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