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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보존, 이후인베스트먼트의 지분 100% 인수…바이오벤처 성장 지원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비보존은 잠재 가능성이 큰 K-바이오 신약개발 시장을 견인하기 위해 벤처캐피털 이후인베스트먼트의 지분 100%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이후인베스트먼트 인수를 통해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실천해 나갈 방침이며, 더 나아가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의 성공을 이어갈 추가 파이프라인 확대까지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비보존이 보유한 다중-타깃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과 한국 및 미국에서의 풍부한 글..

      증권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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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메드, 일반 청약 경쟁률 ‘92.69:1’ 기록…내달 6일 상장 예정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전자약 제조 전문기업 리메드는 25~26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92.69: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청약은 전체 공모주식 60만주 중 20%에 해당하는 12만주 대해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1,160만2,35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723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 2003년 설립된 리메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난치성 뇌 질환 치료 분야에서 시작해 만성 통증 치료 분야와 에스테틱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리..

      증권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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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리메드 “제품 다양화·美 진출로 매출 확대”

      코넥스 기업 ‘리메드’가 오늘(20일) 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내년 상반기 미국 FDA 임상 승인과 제품 다양화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리메드’는 지난 2003년 설립한 전자약(Electroceutical) 전문 연구개발 업체입니다.전자약은 약물이나 주사 대신 전기 자극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전자장치로, 약물 처방의 대체재·보완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리메드는 난치성 뇌 질환 치료 분야에서 시작해 만성 통증 치료·에스테틱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만성통증 치료를..

      증권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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