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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외국인 밀집지역에 '보이스피싱 연루 방지' 포스터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금융감독원이 국가정보원, 경찰청, 은행연합회와 함께 외국인을 상대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범죄 연루 방지를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들어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이 국내 체류 외국인을 인출·송금책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보이스피싱에 이용된 계좌(5만4,364개) 가운데 외국인 명의 계좌는 2,234개(4.1%)였다.     금감원 등은 이달 안에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에 있는 금융회사의 무인점포 또는 현금자..

      금융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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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 윤창호법' 시행 후 첫 일제단속…10명 적발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이른바 '제2 윤창호법' 시행 후 충북에서 처음으로 한 일제 단속에서 10명이 적발됐다. 충북지방경찰청은 25일 오후 9시부터 3시간 동안 도내 60곳에서 경력 370여명을 동원해 음주운전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면허정지(0.03∼0.08%) 3명, 면허취소(0.08% 이상) 6명, 측정거부 1명이 적발됐다.이들 가운데 기존에는 훈방 조치 대상이지만 이번에 강화된 기준으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3∼0.05% 구간에 단속된 사람은 1명이었다. 기존에는 면허정지 수치였지..

      경제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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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크레인 노조 파업에…정부 “허위장비 퇴출·안전조치 강화”

      민주노총와 한국노총의 타워크레인 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가면서 공사현장이 멈춰서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들은 사측에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고, 정부에는 소형 타워크레인 사용을 금지해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소형 타워크레인을 포함한 타워크레인 전반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 마련 및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건설현장에서 운영 중인 타워크레인에 대해 2017년 11월부터 허위연식 등록 여부, 불법 개조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2018년 ..

      부동산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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