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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도 ‘역대급 실적’ 저축은행, 연체율 소폭 상승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여파에도 저축은행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체율이 지난해 말보다 소폭 오르면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25일 국내 저축은행 79곳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4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2,063억원)과 비교해 순이익이 400억원(19.4%) 증가했다. 1분기 순이익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비이자손실(303억원)과 대손충당금전입액(572억원)이 늘었지만, 대출 확대 등으로 이자손익(..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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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친애저축은행, 민원건수 절반 감소…“시스템 운영 성과”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해 민원건수가 전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 주요 저축은행 중 가장 큰 민원건수 감소율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발표한 ‘2019년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에 따르면, JT친애저축은행의 지난해 민원건수는 38건으로 나타났다. 전년(73건) 대비 35건 줄었다. 감소폭은 47.9%로 공시된 주요 저축은행 13개사 중 가장 컸다. 업계 평균(22.5%)과 비교해도 약 2배 높은 수치다.   1만명 당 민원건수를 나타내는 환산 ..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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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금융당국, 해외투자 실사 가이드라인 강화

      [앵커]지난해부터 사모펀드의 유동성 문제가 연이어 불거졌는데요. 특히 라임자산운용과 디스커버리자산운용 환매 중단은 해외투자처의 부실이 유동성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연이어 터진 문제에 금융당국이 결국 칼을 빼 들 전망입니다. 이소연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지난해 4월과 10월 디스커버리자산운용과 라임자산운용은 각각 ‘US핀테크글로벌채권펀드’와 ‘플루토TF 1호(무역금융펀드)’의 환매를 연기했습니다.각 펀드의 투자처였던 미국의 DLI와 IIG의 부실이 펀드 유동성에 문제를 일으켰기 때..

      증권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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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모펀드, 운용 자율성 보장하되 위험 관리 기반 마련”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금융당국은 사모펀드 시장 내 투자자 보호와 시스템 리스크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규제를 선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27일 금융당국은 “지난 1998년 일반 사모펀드가 도입된 이후 지속적인 사모펀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사모펀드 시장은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여 왔으나, 최근 불완전판매·유동성 관리 실패·운용상 위법 행위 등에 따른 투자자 보호 문제들이 나타났다”며 사모펀드 제도 개선을 추진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금융당국이 발표한 개선안은 지난 2월 14일 발표한 제도 개선 방향에 ..

      증권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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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사 제재금 122% 증가에도 임직원 징계는 '가벼워졌다'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 과태료·과징금 부과액이 2년 새 122% 급증했지만, 대부분의 임직원 징계는 가벼운 수준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왔다.2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금감원 제재가 완료된 금융사 중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218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과징금 및 과태료는 334억7,300만원으로 2017년보다 122.4% 증가했다.업권 별로 보면 은행이 지난해 과징금 및 과태료 88억4,200만원을 부과받아 전체의 25.6%를 차지했고, 이어 증권사(86억4,900만원), 저..

      경제·사회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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