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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구광모 단독 회동…‘K배터리 동맹’ 강화

      [앵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전기차용 배터리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완성차 기업과 전기차 배터리 기업간 ‘K배터리 동맹’구축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오늘(22일) 오전 LG화학 오창 공장을 방문했습니다.이 자리에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사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한 권영수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현대차그룹 경영진은 LG화학이 개발 중인 장수명(Long-Lif..

      산업·IT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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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 만난다…전기차 동맹 확대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앵커]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충북 청주시 LG화학 오창공장을 방문해,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날 예정입니다.정 부회장은 지난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난바 있는데요. 현대차를 필두로 전기차 동맹이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청석기자입니다.  [기자]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오는 22일 LG그룹 구광모 회장을 만나 LG화학 오창공장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전기차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현대차와 LG화학은 이미 전기차 협력 관계..

      산업·IT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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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현장경영 재개…“코로나 이후 성장 준비”

      [앵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부터 주요 사업장을 돌며 경영현황 점검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응전략을 마련에 나섭니다.질병으로 인한 유례없는 비상상황에 그동안 재계 총수들의 현장경영도 주춤한 상황이었는데요. 예상보다 사태가 길어지면서 적극적인 상황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현장 경영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슬기롭게 대처하며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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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코로나 위기 이후 성장 준비하겠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7일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구광모 회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구 회장은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성장동력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 시민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고객과 투자자, 사회로부터 신뢰와 ..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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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재계 총수 리더십, 코로나 위기에 빛난다

      [앵커] 이처럼 삼성을 비롯해 현대차와 SK·LG 등 4대그룹의 젊은 총수들이 위기 상황 전면에 나서며,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첫 데뷔전을 치루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경제산업팀 정새미 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정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제외하고 삼성과 현대차·LG 등 이른바 ‘새내기 총수’들이 코로나와 같은 국가적 재난 위기를 겪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기자]네, 그렇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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