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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측, "'강남 건물 소유 목표' 부각은 '논두렁시계'식 망신주기" 주장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지난 공판에서 공개된 '강남 건물 소유 목표' 문자메시지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검찰이 '망신주기'를 위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2일 정 교수 측 김칠준 변호사는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설마했는데 논두렁 시계 사태가 다시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언론은 검찰이 제시한 정 교수가 2017년 7월 동생에게 보낸 '강남 건물 소유 목표' 문자를 집중 부각해 보도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김 변호사는 "정 교수는 부모님의..

      정치·사회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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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세 미만 아동에 건물 증여 사례 급증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어린 자녀에게 아파트 등 건물을 증여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세청 '2019년도 국세통계 연감'에 따르면 2018년에 납부세액이 결정된 증여는 16만421건, 증여된 재산 가치는 28조6,100억4,700만원이었다.이 가운데 10세 미만 아동에게 아파트 등 건물을 증여한 비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주택 등 건물을 증여받은 10세 미만 수증인은 468명으로 전년(308명)보다 51.95% 급증했다. 증여재산가액은 819억2,200만원으로 지난해(448억1,500만원)..

      경제·사회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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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간 미성년자가 토지·건물 1조원 증여받아”

      지난 5년간 미성년자가 물려받은 땅과 주택이 1조원을 넘어섰다.   1일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이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부동산 증여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3~2017년 동안 미성년자에게 부동산 7,785건이 증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증액은 1조1,305억원에 달했다. 토지는 4,634건(7,223억원) 건물은 3,151건(4,082억원)이 증여됐다.   미성년자가 물려받은 부동산은 2013년 1,365건(2,115억원)에서 다음해 1,252건(1,816억원)으로 소..

      부동산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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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 1,72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내달 4일 결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전국의 주거용 건물 193건을 포함한 1,727억원 규모의 1,124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7일 밝혔다.캠코는 이번 공매에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336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0월 2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매물건은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공매 ..

      금융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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