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5G, SKT 속도 최고…안정성은 KT·커버리지는 LGU+

      [앵커] 고객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았던 5G 통신품질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4월 상용화 된 이후 첫 평가로 서울과 6대 광역시에서 5G 이통사별 커버리지와 통신 품질이 측정됐습니다. 보도에 윤다혜 기자입니다.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5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실시한 상반기 5G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평가 결과, 5G 이동통신의 전송속도는 SK텔레콤이 788.97Mbps로 가장 빨랐습니다. 지난해 측정된 LTE 평균속도(158.53Mbps)보다 거의 5배 수준으로 빨라진 겁니다. 커버..

      산업·IT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금, 사상 첫 2,000달러 돌파…“3,000달러 간다”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국제 금값이 사상 최초로 온스당 2,000달러 고지를 넘어서면서 최대 3,000달러까지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오늘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7% 오른 2,02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금값이 종가 기준으로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로이터통신은 워싱턴 정가가 더 많은 경기부양안을 승인할 것이라는 희망이 금값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골드만삭스 그룹은 향후 금값이 2,300달러를,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의 마이클 위드너는 2,5..

      금융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정책금리 내려도 은행은 손해보지 않는다”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정책금리를 낮추더라도 국내 시중은행들이 별다른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국책연구원의 분석이 나왔습니다.황순주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은 오늘 '금리인하가 은행 수익성과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렇게 밝혔습니다.황 연구원은 “콜금리가 1%포인트 상승할 때 예금금리는 절반 수준인 0.53%포인트 인상되는 데 그쳤고 대출금리는 0.58%포인트 움직였다”며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분석했습니다.이는 금리를 낮추면 은행의 순이자마진이 줄어 금융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는 기존 가..

      금융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바이오 전성시대’…코스닥 점령한 바이오주

      [앵커]올해 주식시장 키워드에서 ‘바이오’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상반기는 물론이고 한 달여를 보낸 하반기까지 바이오 종목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초와 비교할 때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상위권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바이오 전성시대, 이소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주식시장은 바이오 전성시대를 맞았습니다.코로나19 진단키트부터 치료제 임상까지 바이오 종목 관련 소식이 연일 나온 덕분입니다.  오늘(5일) 시장에서만 해도 전일 1조..

      증권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장마철 수혜주…“폐기물업체 주목해볼만”

      [앵커]역대급 긴 장마가 계속되면서 장마철 수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계절적 일시적 수혜인지, 실적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등 여부를 따져 투자에 유의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 [기자]역대 최장 장마로 인해 장마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장마 관련주로는 제습기를 제조·판매하는 위닉스가 꼽힙니다. 위닉스는 지난 3일 8.12% 상승한 2만650원에 거래를 마감한 데 이어 다음날 4일 장중 최고 4.6%까지 올랐지만 이내 하락세..

      증권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코스피, 1년 10개월 만에 2,300선 돌파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코스피 지수가 1년 10개월 만에 2,300선에 안착했습니다. 코스피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오늘장 코스피 지수는 상승 랠리를 펼치며 전 거래일 대비 1.40% 오른 2,311선에 장을 마쳤습니다.이날 개인투자자들이 4,297원을 사들이며 지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반면, 기관(-3,638억원)과 외국인(-519억원)은 매도세를 보였습니다.LG화학(4.36%), 삼성SDI(12.50%) 등 2차 전지주가 강세를 보였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대 강세를 기록하며 네이..

      증권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서울 신규 택지 노원·마포구 “베드타운 우려”

      [앵커]정부가 8·4 공급대책을 통해 신규택지에서만 3만3,000호가량을 공급하겠다고 했죠. 하지만 태릉골프장 등 신규택지 대상지로 발탁된 지자체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했지만, 너무 주택 위주의 정책이라는 건데요. 지혜진기자가 서울권 지자체들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기자]정부가 어제 발표한 신규택지의 공급 규모는 약 3만3,000호. 이 가운데 서울에서 공급되는 물량은 2만5,000여가구로, 전체 신규택지의 76% 수준입니다. 수요가 많은 서울에 공급물량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부동산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홍남기 “고밀재건축 계획대로 추진…조사 강화”

      [앵커]정부가 오늘(5일) 공공 재건축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정부가 공급대책을 내놓자 서울시와 일부 지자체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계획대로 밀고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겁니다. 특히 9억원 넘는 고가주택을 거래할 때 자금출처가 의심될 경우 상시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기자]정부가 공공 고밀 재건축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못 박았습니다.오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1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이 밝히고, “서울..

      부동산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아파트 취득세, 11일부터 오른다…최대 12배 인상

      주택을 매입할 때 부과되는 취득세가 오는 11일부터 최대 12배까지 인상됩니다.국회는 어제(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세법 개정안을 처리했습니다.개정안에 따르면 2주택자는 현행 1~3%에서 8%로, 3주택자는 12%로, 4주택자 이상은 4%에서 12%로, 취득세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법인 역시 현행 1~3%에서 12%로 취득세가 상향 조정됩니다. /joaquin@sedaily.com 

      부동산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김현미 “전세 집주인들, 맘대로 월세 못 바꾼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현재 4.0%로 설정돼 있는 전월세전환율을 낮출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김 장관은 최근 한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논란이 된 전세의 월세 전환 문제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김 장관은 “현재 기준금리 수준에 비하면 과하다고 생각해 이를 낮출 생각”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와 관련해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 작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joaquin@sedaily.com 

      부동산2020-08-05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