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설 연휴 앞두고 시중에 5조6,000억원 풀려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이번 설을 앞두고 시중에 풀린 돈이 약 5조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설 전 10영업일(1월 10일∼23일) 동안 금융기관에 새로 풀린 화폐(순발행액)는 5조5,953억원이었다. 이 기간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6조896억원, 한은 금고로 다시 돌아온 화폐는 4,943억원이다. 순발행액은 발행한 돈에서 한은으로 다시 돌아온 환수액을 뺀 금액을 의미한다.    발행액은 한 해 전보다 1.0% 늘었으나 환수액이 0.3% 증가하는 데 그치며..

      경제·사회2020-01-23

      뉴스 상세보기
    • 한은, 설 앞둔 열흘간 5조6,000억 시중에 공급

      설 연휴를 앞두고 5조6,000억원가량이 시중에 풀렸다. 한국은행은 설 연휴 전 10영업일(1월 21일∼2월 1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발행액-환수액)가 5조5,50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6조303억원, 한은 금고로 돌아온 화폐는 4,841억원이었다. 지난해 설 연휴 전 10영업일과 비교하면 화폐 발행액은 1,101억원(1.9%) 늘었고, 환수액은 1,555억원(24.4%) 줄며 순발행액이 2,656억원(5.0%) 증가했다. /정훈규기자 cargo29@sedaily.com

      금융2019-02-01

      뉴스 상세보기
    • 추락하던 5만원권 환수율 이례적 급반등 왜?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던 5만원권 환수율이 급반등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중 발행한 5만원권은 8,800억원인 데 반해 환수액은 1조3,5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발행액 대비 한은으로 되돌아오는 비율인 환수율은 153.6%. 2월 환수율 13%의 12배에 육박하는 동시에 2012년 10월(245.9%) 이후 2년 5개월 만에 최고치다. 이에 따라 1·4분기 환수율은 36.9%로 전 분기(29.4%)에 비해 약 8%포인트나 뛰었다. 2013년 4·4분기(53.1%) 이후 1년 3개월 ..

      경제·사회2015-04-19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