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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관광 금지령… 사드 후폭풍 일파만파

      [앵커] 중국의 사드 보복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정부까지 직접 나서는 등 점차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어제 중국정부가 한국 관광 금지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업계에서는 2012년 센카쿠열도 영유권 분쟁으로 중일관계가 악화일로를 걷던때가 재현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관광업계를 비롯해 면세, 호텔, 화장품업계 등 관련 산업 전반이 초비상입니다. 이보경기잡니다. [기자] 중국 정부가 국영, 민간 여행사를 통해 중국인의 한국 관광을 전면 금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중국..

      산업·IT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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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s go 히든챔피언] 코스맥스

      코스맥스는 K-뷰티 붐을 이끌고 있는 화장품업계의 대표 주자다. 실제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의 제조원을 살펴보면 '코스맥스'란 상호를 발견하기란 어렵지 않다. 지난해 코스맥스가 국내외 공장에서 생산한 화장품 수량은 3억개를 웃돈다. 전 세계 인구 20명 중 1명은 코스맥스가 만든 화장품을 사용한 셈이다. 코스맥스가 제품을 공급하는 고객사 역시 국내외를 통틀어 약 300여개 브랜드에 이른다. 70여개 국가에 수출 중인 코스맥스의 올해 연간 생산량은 국내와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을 포함해 약 6억 개를 넘어섰다. 이는 세계..

      경제·사회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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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학희 한국콜마 대표 "안티에이징에 통큰 투자… K뷰티 바람 이끌어갈 것"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사무소에서 만난 강학희(60·사진) 한국콜마 대표는 "통합기술원 체제 출범과 과감한 투자로 K-뷰티 재도약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스 파동으로 인한 화장품 시장 침체와 충분한 준비 없이 화장품 시장에 뛰어드는 과열현상이 우려되는 현재 내실을 갖추는 것이 화장품업계 과제라고 강 대표는 시종일관 강조했다. 강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부사장 출신으로 고기능성 미백 화장료 등 신소재 개발을 선도해온 국내 대표적인 화장품 전문가다. 지난 3월 선임된 강 대표는 화장품과 제약, 기술원 등 세 개..

      경제·사회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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