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홍남기, IMFC 화상회의 참석 “전례 없는 대책 강구할 것”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통화기금(IMF) 이사국이 모인 긴급 화상회의에서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 맞는 전례 없는 대책을 지속해서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8일 기재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전날 오후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가 연 화상회의에 참석해 “한국은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해 32조원의 재정·금융 지원과 100조원 이상의 금융지원 등 총 132조원 규모의 정책 패키지를 추진 중”이라고 말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코로..

      경제·사회2020-03-28

      뉴스 상세보기
    • “채권시장안정펀드·증시안정기금 내주 발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채권시장안정펀드와 증권시장안정기금은 빠르면 다음 주 정도에 집행계획까지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회의 결과 브리핑을 열고 50조원이 넘는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브리핑에 배석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급락하는 증권시장 등과 관련해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고 해결할 의지와 능력도 있다”며 “(시장안정) 대책을 언제 쓸지는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홍 부총..

      증권2020-03-19

      뉴스 상세보기
    • 홍남기 "항공사 착륙료 20% 즉시 감면…정류료·임대료 면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항공업의 착륙료 20% 감면을 즉시 시행하고, 항공기 정류료도 3개월 동안 전액 면제할 것”이라며 “운항이 중단된 공항 상업시설 임대료도 전액 면제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항공·버스·해운업의 경우 최근 해외 입국제한 확대 등에 따른 여행객 이동과 물동량 급감, 버스 이용 인원 감소 등으로 피해가 심화했다”면서 이런 추가지원방안을 공개했다.홍 부총리는 이어 버스업의 경우 한시적으로..

      경제·사회2020-03-18

      뉴스 상세보기
    • 은행 보유 외화 규모 확대…선물환 포지션 한도 25% 상향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정부가 은행이 보유할 수 있는 외화 자산의 규모를 늘릴 수 있도록 은행 선물환 포지션 한도를 25% 확대했다. 기업과 금융기관들의 외화조달에 애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다. 선물환포지션은 은행의 자기자본에 대한 선물외화순자산 비율을 의미한다.국내은행의 선물환 포지션 한도는 40%에서 50%로, 외은지점은 200%에서 250%로 각각 올린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위기관리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은행에 대한 선물환 포지션 규제 한도를 25% 상향..

      증권2020-03-18

      뉴스 상세보기
    • 文 “메르스·사스 비교 안돼…전례 없는 일 해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3일) “경제 정책을 하는 분들은 과거의 비상상황에 준해서 대책을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지금은 메르스, 사스와는 비교가 안 되는 비상 경제시국”이라고 말했습니다.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등을 불러 ‘경제·금융 상황 특별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금융시장 및 제반 경제 동향을 보고받고 이같이 밝혔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문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경제·사회2020-03-13

      뉴스 상세보기
    • 내일부터 3개월간 공매도 지정대상 확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시장안정조치로 3개월간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요건을 완화하고 거래금지 기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홍 부총리는 오늘(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내일부터 변경된 요건에 따라 거래를 제한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는 공매도 거래가 급증한 종목에 대해 1거래일간 공매도 거래를 금지하는 제도를 말합니다.이번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요건 완화는 코로나19 사태로 증시에서 연일 주가가 폭락한 데 대한 대책으로 분석됩니다.한편, 정부는 필요하면..

      증권2020-03-10

      뉴스 상세보기
    • 정부,공매도 제한…3개원 간 과열종목 지정요건 ‘완화’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증시 폭락과 관련해 앞으로 3개월 간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요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성윤모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등과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최근 코로나 19 사태 이후 주식시장 안정조치로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제도를 일시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공매도는 주식을 갖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와 ..

      증권2020-03-10

      뉴스 상세보기
    • 홍남기 “입국제한 늘어나 교역·투자 제약 가능성”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이 늘어나 교역과 투자 등 경제활동에 제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국내 소비심리와 기업활동이 크게 위축됐다”며 “내수와 생산, 수출 등 실물경제 어려움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제한조치가 조속히 원상 복구되고, 후유증도 최소화되도록 외교력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경제·사회2020-03-06

      뉴스 상세보기
    • 홍남기 “금융시장 변동성 과도할 시 선제적 대응할 것”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지나치게 과도할 경우 준비된 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선제적, 신속, 정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세계적 확산으로 불확실성과 어려움이 가중되고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추세”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코로나19로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제한이 늘어나 인..

      금융2020-03-06

      뉴스 상세보기
    • 당정청 “마스크 수출 물량 줄이고…주말 생산 독려”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4일 마스크 수출 물량을 줄이는 등 조치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국회에서 이낙연 코로나19 재난대책안전위원장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코로나19 대응 회의에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이 위원장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위원장은 “당정청은 마스크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모든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경제·사회2020-03-04

      뉴스 상세보기

0/250